요즘 각자 이용하시는 웹이나 모바일에 광고 많이 뜨죠?
블랙프라이데이 라고 해서 세일 70퍼는 기본에 90퍼까지 올라옵니다. 그래서 오오 하면서 구경이나 해보자 해서 들어가면,
1. 높은 할인율의 상품은 거의 못입는 사이즈 이거나 품절되어 있음
2. 그보다 조금 낮은 할인율은 사이즈가 많이 있긴한데 가격을 보면, 이게 세일한 가격이라고? 이런 느낌이 듭니다. 한마디로 세일을 한 가격이 평소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새상품의 가격이란 말이죠.
예를들어 후드티가 50퍼 세일을 했는데 10만원대 입니다? 브랜드는 걍 흔히 입는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뭐 그런류죠. 그럼 세일하기전 가격이, 뭐 후드티 하나에 20만원이라는건데 그 가격에 팔리기는 하나요?
결국 보면 이거 다 상술이고 세일 적용해서 판매하는 가격이 정가이고 평소의 가격은 거품이 엄청 심하다는 것 입니다.
이상 세일 상품 구경하다 빈정상한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