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결의안’에 공화당 의원도 가세…트럼프 지지층 흔드는 ‘엡스틴 파일’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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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진영 내의
균열이 일었다.
공화당 내에서도
가장 강경한 트럼프주의자였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 등
3명의 여성 의원이
백악관의 반대와 회유에도 불구하고
엡스틴 수사 자료
전면 공개 결의안을
표결에 붙이는
청원에 12일 가담했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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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25년...12..3...에...
무슨일이...터질듯한...
느낌적인...느낌입니다....
윤석열때와...
너무...닮았어요...
한동훈...너마저....
마조리...너마저....요..??
마가..너희들...마저...요???
블루투스...너마저...요??
정치생명이...
오래...못...버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