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한 매불쇼 썬킴 출연분인데요.
몇 년 전 공개된 기밀자료를 토대로 얘기하는데 엄청나네요.
케네디 형제가 마릴린 먼로를 번갈아 가며 유린하고 먼로의 마지막 사망 시점의 의혹까지.
이런 내용들을 많은 측근들이 알고 있었을텐데 미국놈들 이미지 메이킹은 정말 기가 막힌 듯.
우연히 접한 매불쇼 썬킴 출연분인데요.
몇 년 전 공개된 기밀자료를 토대로 얘기하는데 엄청나네요.
케네디 형제가 마릴린 먼로를 번갈아 가며 유린하고 먼로의 마지막 사망 시점의 의혹까지.
이런 내용들을 많은 측근들이 알고 있었을텐데 미국놈들 이미지 메이킹은 정말 기가 막힌 듯.
나아가 배척 당하고 죽어야 할 이유는 더더욱 아니죠.
시비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본인이 아시겠죠.
바쁘신데 어서 가십쇼~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본인 생각에 빠져 무례한 줄도 모르는 둣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타인의 '주장'입니다. 자료해석하고 주장이 일치하지도 않는 내용이구요. 그에 상대방이 같은 '주장'을 내용으로 반박하면 해당 내용만 다시 근거로 반박하시면 됩니다.
왜 비꼬는 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록시님이 사과하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Honor님의 말씀처럼 '서로가 서로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관계였을 수 있다' 라고 보더라도
케네디 형제의 행태와 이후의 이야기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 않냐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건데
처음부터 단답으로 던진 건 저의 게으름의 소치입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봤을때는,
님께서 게으름이든 어떻든 외견상으로 충분히 비꼬는 걸로 보여지는 답을 한 순간부터
상대방은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까?(나였다면 충분히 기분이 나빳을 답변이었다 정도) 하는 정도의 댓글이었고,
이후 배사장님의 댓글에 님이 쓰신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라는 부분에서는 '먼저 시비를 걸어놓고 이런 반응은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다른 분께서도 님의 태도를 지적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은 '처음부터 단답으로 던진 건 저의 게으름의 소치입니다.'로, 첫 댓글을 남기신 분이 받았을 기분나쁨?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단답으로 답변한 것은)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라고 답변하시는데,
첫 댓에서 Honor96님은 이러 저러한 상황에서 마릴린 먼로의 내심의 추정을 얘기하고 있지만,
님의 댓글은 Honor96님이 이야기 하지도 않은 '몸을 함부로 굴렸겠지'라는 가치판단적인 내용으로
댓글을 달고 있고, 덧붙여 ('많이 들어본 논리네요') 라고 비꼬기 까지 하네요.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의 무례한 답변, 그것에 대한 사과가 필요한 것입니다. '본인이 해당 사안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단답으로 답변'했다는 부분에 대한 해명을 바라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더군다나, Honor96님이 작성한 첫 댓글은 님께서도 인정하듯이 '서로가 서로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관계였을 수 있다' 정도로 언급한 것으로, 님께서 생각하는 '케네디 형제의 행태와 이후의 이야기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 않냐는 생각'까지 판단하지 않은 댓글입니다.
님의 댓글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라는 댓글을 보고는 너무나도 기분나쁜, 찜찜한 기분이 남아, 내 일이 아님에도 이 밤에 댓글 답니다.
간디도 그렇고, 아인슈타인도 그렇고, 머... 멀리는 다윗도 그랬죠. 머.
근데 우리가 지금 아는 세상은 불과 대충 30년 안에 만들어진, 인류 역사상 없던 세상이라는 점도 고려해보세요.
라이스 대학 연설이 현실이 된 순간 레전드 입성이죠 10년 내로 적대세력(소련)보다 먼저 달에 갔으니까요
거슬러 올라가면 다른나라 사람이 볼때는 후궁에 상궁까지 공식적으로만 11명을 건드린 세종대왕도 호색한으로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