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 엮으러 바꿨나... '정영학 녹취' 검찰의 조작 정황 나왔다
44분전
검찰이
자신의 녹취서를 조작했다는
정영학
회계사의 주장이 나왔다.
<오마이뉴스>가
단독 입수한
정영학 측 의견서에 따르면,
검찰이
정영학 녹취파일을
임의로 해석해
별도의
'검찰 버전 녹취록'을 만들면서
일부 표현을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정진상 전 실장과
김용 전 부원장을 겨냥한 내용으로
추가·삭제한 정황이 확인됐다
해당 녹취록은
대장동
개발업자인
정영학 회계사가
2012년 8월부터
2021년 4월까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기자,
남욱 변호사,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과
나눈
대화를
녹음한 파일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다.
....
검찰이
수사 방향에 맞춰
녹취 일부를
조작하거나
의도적으로 왜곡했을
가능성을 제기되는 대목이다.
정영학 측은
의견서에
"검찰은 정진상과 김용을 구속하기 위하여 녹취서를 조작했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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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정진상과 김용을 구속하기 위하여 녹취서를 조작했다"
라고 강조했다.
"검찰은 정진상과 김용을 구속하기 위하여 녹취서를 조작했다"
라고 강조했다.
"검찰은 정진상과 김용을 구속하기 위하여 녹취서를 조작했다"
라고 강조했다.
....
항소해서....
2심재판이....진행되면...
범죄.....
검찰의...
증거...
조작...수정...삭제....
사실이....
모두...드러나게...된다는...요...
항소..하면...
검찰의...범죄가...
세상에....
모두...밝혀져서...
진실이...왜곡된것이...알려지니...
항소하면...절대...
안된다는...요..??
차라리...
1심에서...
모두...덮어버리자는...요??
사람들이..알면..안된다는..요?
조작을 했음에도 처벌받지 않으니 계속 반복되는거죠...
조작 검사들은 중형에 처해야 합니다.
이때가 시작이었다 봅니다
다신 조작할 꿈도 못꿀정도의 엄벌 중형에 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