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리 엡스타인은 힐러리 클린턴이 전 변호사 빈스 포스터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빈스 포스터는 1993년 미스터리한 상황에서 자살했습니다.

힐리리와 살아생전 빈스 포스터

제프리 엡스타인은 전 변호사 캐시 뤼믈러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팔란티르 회장 피터 틸,
전 CIA 국장 겸 러시아 대사 윌리엄 번스,
전 영국 총리 고든 브라운,
전 노르웨이 총리 토르비욘 야글란,
전 몽골 대통령 차히아긴 엘벡도르지 등 아랍에미리트, 인도, 카타르 관리들에게 "여성"을 제안했습니다.
제프리 엡스타인의 전 변호사 캐시 뤼믈러는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동안 백악관 법률고문을 역임했습니다.

"저는 문 앞에 섰지만, 제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일찍 들어가서 트럼프가 당신 집에 있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대선 임기인 2017년 중반에 누군가가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보낸 이메일.
당시 트럼프는 엡스타인과의 모든 접촉을 끊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3년에였나 부동산 거래 문제로 앱스타인, 트럼프 사이가 틀어지고 나선 왕례를 끊었다더만,
이 후에도 둘이 계속 만났던 정황은 이번에 미민주당이 공개한 앱스타인 파일에서 계속 볼수 있네요.
여성을 제공,제안했는데 받았는지 거절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메일 올라온거 직접 보시죠.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TNH5woIRio578onLGElkTWofUSWRoH_
미국정치드라마에서 종종 오마쥬하는 유명한 자살이었죠.
그래서 트럼프가 이스라엘에는 끽소리도 못하고 고분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