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바보 장관이
자기를 죽이려고 칼을 몸에 품고있는 상대에게
나 잡아 죽여라~ 바보같이 외압을 행사합니까?
마치 나 최혁진이, 나경원에게 불법을 청탁한다는 상황인 거죠...
장관의 "신중하게 생각하라~"
이 말에 , 잔머리 쓰는 검사들이
이거 항소 계속하다가 나머지도 다 돌아서서 , 조작 실토하고 망하는거 아닌가?
항소를 해서, 더 증인들 압박하는게 효과가 있는가,
이도 저도 아니니까, 옳다구나~ 이 기회에 핑계대고, 탈출하고, 분란이나 만들자
더러운 검사나부랭이들과 국짐 것들에게, 직설화법으로 개처바르는 영상...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