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이라는 브랜드도 처음봤고.....HOKA도 낯설고....살로몬도 그렇고요...
디자인만 봐서는 유명브랜드가 아닌줄 알았는데, 엄청 요새 유행하는 브랜드더라고요.
오히려 뉴발란스, 나이키를 많이 안신는 추세인가봅니다.
뉴발란스 좋아하는데...ㅜㅜ
ON 이라는 브랜드도 처음봤고.....HOKA도 낯설고....살로몬도 그렇고요...
디자인만 봐서는 유명브랜드가 아닌줄 알았는데, 엄청 요새 유행하는 브랜드더라고요.
오히려 뉴발란스, 나이키를 많이 안신는 추세인가봅니다.
뉴발란스 좋아하는데...ㅜㅜ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찢어진 시장표 신발도 그냥 신고 다녔으니까요.
제작년쯤 대형쇼핑몰 갔다가 문득 나이키 매장을 보곤 난생처음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는 25만원짜리 신발 한켤레를 사들고 나오는데 뭔가 내면깊은곳의 앙금이 하나 풀리는것 같은 느낌이더군요.
러닝화는 할인이 거의 없는데 농구화는 저렴한게 많더라고요.
요놈이 공홈에서 블프가격 6만원대인데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사실 재작년에 사 놓은 루카도 아직 새걸로 박스채 있....)
2020년 7월부터 로저 페더러의 이름을 따와, '더 로저'라는 테니스화 협업이 진행되고 있다네요..
요새 패션 브랜드 처럼 보이길래 어라? 뭐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