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저는 07학번인데 저 수능성적표는 10 아니면 11 수능 정도일겁니다.
학교 다니던 중에도 매년 재미삼아 수능을 봤는데, 그래도 저때까지는 인서울 의대 성적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물리가 혼자 3등급인데 뭔가 OMR 카드를 잘못 썼던 것 같더라구요.
사실 물리1이 제일 잘 하는 과목인데 민망하더라구요ㅎㅎ
뭐 저당시 과탐이야 서울대 제외하고는 한 과목 빼면 그만이니...

참고로 저는 07학번인데 저 수능성적표는 10 아니면 11 수능 정도일겁니다.
학교 다니던 중에도 매년 재미삼아 수능을 봤는데, 그래도 저때까지는 인서울 의대 성적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물리가 혼자 3등급인데 뭔가 OMR 카드를 잘못 썼던 것 같더라구요.
사실 물리1이 제일 잘 하는 과목인데 민망하더라구요ㅎㅎ
뭐 저당시 과탐이야 서울대 제외하고는 한 과목 빼면 그만이니...
사실 수능을 나중에 재미삼아 보게되면 제일 허들이 과탐입니다.
언수외야 기본실력으로 보는거니까요.
과탐은 암기가 뒷받침이 되야하니... 망각곡선에 따라 시간 지나면 까먹기 떄문에 어렵습니다ㅜ
헤헤
상위 0.2% 아니면 크게 잡아도 0.3% 안쪽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당시 이과생이 15만명이었으니까, 대강 450등하는 성적표네요.
의대 정원이 전체가 3000명이고, 의전 1500명 빼면 1500명이니까 뭐 계산 나오네요ㅎㅎ
물론 지금은 의대 잘 졸업하고 대학병원에서 이렇게 루팡짓하면서 클리앙하고 있습니다
저는 위에 10 or 11년도 성적표 얘기했던 겁니다.
네 심지어 10/11 때는 의전이 점차 없어지기 시작해서 더 수월했죠ㅎㅎ
네 지금보다 더 힘들죠ㅎㅎㅎ
- 네 심지어 10/11 때는 의전이 점차 없어지기 시작해서 더 수월했죠ㅎㅎ
- 네 지금보다 더 힘들죠ㅎㅎㅎ
10년 또는 11년 땐 의전원이 없어지면서 07년보다 의대 입시가 수월했고, 지금은 10~11년보다 의대입시가 더 수월하다는 건가요? 제가 말씀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아서 확인합니다.
의대입시 난이도
06~09 (최상) > 10~12 >>>>> 요즘 (최하)
라는 말씀입니다.
의대를 저당시보다 2배를 뽑는데 어려울리가 있겠습니까..
심지어 지금은 단순계산으로 전국 800등 안에만 들어도 인서울을하는 세상인데요
학부모님이시니까 현재 계신 상황과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위 성적에 수학 백분위 98인데, 인서울 의대 성적이라 하시니 의아했어서 물었습니다.
뭔가 있나 싶어 물었는데, 괜히 물었네요.
아침 클리앙은 못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