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서강대교 막은 조성현대령 헬기승인거부한 김문상 대령등
명령을 거부한 군인들이 승진을 거부한 내용을 듣다가
오랜만에 조성현대령 영상을 보고 아침부터 울컥했네요.
정상적인 군인이라면.
누구라도.
이말에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상을 파괴하는 것에 동조해야 살아남는
극단에 몰린 극우 정치인들과 기득권의 장단에
자유라는 명목하에 혐오를 일삼는 일부젊은이들이 포섭되어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국가를 앞세운 극단이데올로기를 주장하는 세력이된
현재 대한민국의 20프로 정도의 세력들이
많은 정상적인 사람들을 괴롭히고 흔드는
지금의 상황에서
사회에 대한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말하고 행동하는
한명의 군인
한명의 법조인
한명의 정치인
그런 한명이자 다수일 그런 양심들이
너무 간절할때입니다.
나중에 더 좋은 소식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래도 강제로라도 특진시켜..지휘관 그룹들이 정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계엄에 따른자를 몰아내고..국민의 국군으로 물갈이 해야 합니다. 이런분들이 밀려나도록 놓아두는것은 미래 불법계엄을 용인하는 것이라 봅니다.
국민의 자존감을 위해서 두분은 군통수권자가 책임지고 진급 시켜주시길요.
그렇지만 이런 참군인이 진급을 꼭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진급 거부한 일도 그래서 더 멋지구요.
아직 젊으니 정기 진급때 별달고 훗날 더 멀리 올라가서 나라 지켜주시길.
그래서 찾아보니 학번도 한 학번 높고 나이도 한살 많네요. ^^;;;
암튼 영관급장교가 승진 거부한다고 거부 되나요.?? 승진 시켜야죠.
소수가 다수의 역사를 이끌고 나갑니다.
쿠데타세력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했다면
저 분들은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본인 목숨 뿐만 아니라 가족들 처우까지 거신 겁니다.
솔직히 제 맘같아서는 1계급 특진이 뭡니까 2계급 특진도 주고 싶습니다.
쿠데타 성공했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숙군됐을겁니다.
그래야 후배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나라면 그래 못할것 같더라도
이런 특진이 잊지 않고 이뤄진다면
이 나라는 나를 잊지 않는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올바른 결의를 할 수 있겠죠.
그게 선진국입니다.
아니면 최고 등급 훈장이라도 주셔야합니다. 평생 예우하게 말입니다.박정훈 대령님의 전례처럼요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법비상계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내란이라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 군인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