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사건을 재판한 이 모 판사는 지금까지도 이에 대해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이 판사는 "수사 과정서 조두순의 심신미약 상태가 인정됐다. 감형 요인이 발생했으니 양형 기준에 따라 그 정도의 형량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다"고 속사정을 밝혔다.
그는 "당시 검사 측에서 조두순의 심신미약 주장을 반박할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또한 검사는 1심 선고 후 항소를 포기했다"며 "이 사건 때문에 나는 물론 가족까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조두순의 출소일은 2020년 12월. 보복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진 그의 출소일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피해자와 사건 관계자들 모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기사 긁어왔습니다
저때 검사들이 저일로 누구한놈 입여는걸 본적이 없는데
검사들이 인간도 아니라는걸 이번에 확실히 더 잘게 되었네요
철저히권력에 붙어서 자기들 이익과 필요에만 목소리를 내는 이익집단
해체하고 뭉개버려야 합니다
사이코패스들인가?
검찰이 심신미약을 항변하고 항소했다면 무기징역까지 갔을겁니다. 그당시에 수사했던 검찰, 검사놈들을 잡아서 족쳐야하는 문제죠...
사건위주로 항소안한 사건들
목록을 작성해서 기사.유툽 등등
퍼뜨려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