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거참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게다가 제일 처음 시작한 사람은 일잘하는 행정가라고 생각했던 분이군요.
그랬는데 일하는자리에서 저러고 앉아있으니...
서울시장 도전한다고 하시던데 꿈깨라고 하고 싶네요.
저 영상 편집해서 저 머저리짓 하는 인간들 머리위에 이름을 모두 달아줘야 할 것 같네요.
회의에 진심으로 임해서 맡은 일을 잘해볼 의지도 전혀없고 저치들에겐 대통령도 그저 지 본인 출세를 위한 장식품정도밖에 안되는가 보네요.
평소에도 그저 본인이 맡은 일은 관심없고 지위를 이용해 감투놀이 할 생각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일것 같네요.
저런 장들이 보면 일은 아랫사람들에 모두 전가하고
보고만 받으며 자기정치한다고 여기저기 실세들 만나러만 다니고 접대하고 대접받고 사진찍고 출장을 가장한 해외여행에, 골프에..
저기 셀카찍는 인간들 싹다 잘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