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딸아이도 일찍 독립 시키고. 혼자 사는 홀아비라 가장 서러울때는.
외식 조차도 혼자라 먹을수 있는 메뉴가 많이 없다는것입니다.
물론 딸과 같이 오면 되지만. 딸없이 혼밥해야하는 식사 시간에는. 더 서럽습니다…. ㅠㅠㅠ
요즘 쌈밥이 먹고싶은데 2인이상 주문 가능이네요…ㅠㅠㅠㅠ
이번에 딸 만나면 예전 우리 식구들 자주가던 아귀집에서. 아귀찜 사주기로 했는데요… ㅠㅠㅠ
다 큰 딸아이도 일찍 독립 시키고. 혼자 사는 홀아비라 가장 서러울때는.
외식 조차도 혼자라 먹을수 있는 메뉴가 많이 없다는것입니다.
물론 딸과 같이 오면 되지만. 딸없이 혼밥해야하는 식사 시간에는. 더 서럽습니다…. ㅠㅠㅠ
요즘 쌈밥이 먹고싶은데 2인이상 주문 가능이네요…ㅠㅠㅠㅠ
이번에 딸 만나면 예전 우리 식구들 자주가던 아귀집에서. 아귀찜 사주기로 했는데요… ㅠㅠㅠ
아니면 ‘외식 크루‘라도 만들어서 같이 해결해야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고객을 가려받는 우리나라가 유일할 겁니다. 애초 테이블 자리만 있는 게 낭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두명 앉아도 낭비죠.
60대 후반 나이지만 아직 직장생활 합니다.
전 언제나 주말이면 같이 데이트 하는 친구가 있어요
둘다 황혼이라 좋은 친구로 남은 여생 우정을 나누자고 했어요.
또 곧 주말이라 같이 1박2일 단풍여행 가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동성이던 이성이던 벗이.있어서 홀로 살다 고독사 걱정은 덜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양껏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