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방학에 크리스마스에 미국에선 블랙프라이데이에 PC교체하는 시즌이 곧 닥치는데, 아직 방학 시작도 안했는데요. 30만원 찍는건 시간문제로 보여집니다. 역설적이게도 지금이 제일 저렴한 시점 아닌가 합니다.
다만 아직도 DDR4를 사용중이라는게 함정...
5만8천원에 사고
지난달에는 8기가 1만5천원에 사서
램 세팅 완료해서 다행입니다.
너무 올랐어요ㅠ
가격 98만원찍은거 보니 다들 이젠 부럽다고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써야하고 팔지도 않을건데, 그냥 시간이 상대적으로 해결해 준 것 같아서 어부지리 느낌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