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기현 측이 보낸 '고가 가방'은 '통일교 교인 입당 지원' 대가?
2시간전
김건희 씨 자택을
압수수색 하면서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의 배우자가 건넨
가방을 확보한
특검이,
이 가방을 준 목적에 대해
통일교를 동원해서
김기현
전 대표 당선을
도운 대가라는
취지의 내용을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일교와
김건희 씨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는
오늘 재판에서,
선물 전달 과정에 대해
거짓말을 했던 건
김건희 씨의
부탁
때문이었다고 털어놨습니다.
....
그러자
윤 전 본부장은
"움직이라고 하겠다.
확실히 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후
통일교인 1만 1천10명을
국민의힘에 입당시켰다는
보고를 받은
윤 전 본부장은
이 내용을
전 씨에게 전송하며
"개인 입당은
물론
대선처럼
조직도
비밀리에 협조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문자를 받은
전 씨는
자신의 측근에게
"이렇게 협조하니 여사님이 도와주신단다."고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통일교와
김 씨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전 씨는
오늘
김 씨의 재판에
다시 나와
통일교 측에서 건넨
금품 전달 과정에 대한
증언을 이어갔습니다.
....
....
천국....들...
가세....요...아멘...
저는....
저사람들...없는...
지옥...
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