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와 운전면허증 하나로 얻을 수 있는 직업중에
쿠팡에서 새벽배송 해서 먹고 사는게
대한민국 평균적인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낫고
심지어 더 안전하기까지 하죠
새벽배송이 건강권 문제로 금지되면
노동자들은 직장을 잃고 새벽배송보다 나쁘고 위험한 일을 해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운전면허증 하나로 얻을 수 있는 직업중에
쿠팡에서 새벽배송 해서 먹고 사는게
대한민국 평균적인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낫고
심지어 더 안전하기까지 하죠
새벽배송이 건강권 문제로 금지되면
노동자들은 직장을 잃고 새벽배송보다 나쁘고 위험한 일을 해야 합니다
/Vollago
/Vollago
그게 좋은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벽배송 자체를 금지하면, 쿠팡만 새벽배송을 못하나요? 다른 곳도 못합니다.
물류는 일이 많아져서 일자리가 생긴다해도 신규 유입자의 업무환경수준이 매우 열악합니다.
수익이 좋은 물류는 이미 기득권이 나눠 점유중이고, 신규진입자는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더군요.
결국 새벽배송을 없애면 새벽배송에서 나름 괜찮게 일하던 사람들이 매우 열악한 주간 배송으로 옮겨가는 것이죠.
그 분들이 그걸 원할지 모르겠네요.
"쿠팡이 물량 감당을 못하면, 사람들이 온라인 주문을 안하나요? 다른 곳에라도 하겠죠."
==> 새벽배송 얘기를 하던 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면 쿠팡의 새벽배송이 대화의 대상이라고 해야 맞겠죠.
다른 곳이 갑자기 주간배송이라고 하면 대화가 어렵죠. 새벽배송업체는 쿠팡 말고도 여럿 있습니다.
반박시 님 말씀이 맞습니다.
거의 대부분 업체들이 많이 이용해서 퇴근시간이후는 주문이 급격히 줄어서 그 시간에 맞춰서 쉬더군요.
별개로 시내버스 운전은 택배보다는 적겠지만 실수령액이 월300만원 넘던데 엄청 구인난입니다.
마을버스 6개월 운전하고 그 경력으로 경력1년이상이라는 채용공고가 이상인 곳에 지원햐도 받아줬습니다.
이런 일자리는 모두 피해서 그렇지 일자리는 있는 듯 합니다.
시내버스마다 운전기사 구한다는 공고를 붙이고 다니고 시내버스 운전하는 분도 저에게 구인난이라고 말합니다.
이분이 마을버스 6개월 운전하고 시내버스 지원하니 오라고 했습니다.
시내버스 구인난은 지방뉴스에도 나올 정도입니다.
결혼 안하신 분은 누가 중매를 할려고 해도 시내버스 운전한다고 하면 다 거절한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사고는 졸음운전으로 추정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낮에 졸음 운전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댓글들 하나하나가 참 많이 느껴지네요~
법인택시는 기본이 2교대라 야간조는 야간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택시는 은퇴 후 하는 분들이 많아 기사분들에 따라 선호시간대가 많이 다릅니다
그러나 60대 이상이 80%이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는 심야운행 기피하는 경우 많습니다.
12시간씩 올나잇을 하는 밤샘운행과, 새벽출근, 오후~자정인근(이브닝) 근무는 엄연히 다릅니다,,
결국 배달기사의 대부분이 개인사업자 라는 타이틀이죠
사실 해당 업체의 정규직 기사가 아닌 분들이 많습니다
배송업 자체가 소속기사가 아닌분들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근로시간등의 제약을 받지못하는거라
그걸 제도권화 시키는게 포인트입니다
새벽에 일하는게 안전하지않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죠
근데 새벽배송하는 배송기사들이 거의 전부가 새벽배송이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상태인데 무조건 중단이 해법이 될수없다고 봅니다
야간 근로 자체는 당연히 건강상 위험하나 이는 장기적이고 만성적인 누적 위험일 것이고
도로 교통 및 주차사정으로 보았을때는 심야에는 소통이 원활하고 주차도 편해서 스트레스가 감소하겠네요
어끄제 SPC 노동자도 야간 과로사로 죽었는데 그럼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 안거네요^^?
혹시 이해가 안되시는 문장이 있으실까요?
산재 발생율이 뭐요
민노총에 속한 대한통운 한진노조는 새벽배송중단 을 바라고
쿠팡노조가 민노총에 있다가 탈퇴해버려 민노총이 쿠팡노조에 반감도있죠
물론 사꾸라보수들은 빼구요.
사실 쿠팡의 등장은
배송기사님들도 잘 벌 수 있는 걸 보여주겠다는 의도애서
쿠팡맨~ 으로 등장한거였쟎아요.
좋은기업 되려다 나쁜기업 되는 건 손바닥 뒤집기 같은거네요.
매번 언론에서 쿠팡 물어뜯지만, 실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나마 쿠팡만한 곳이 없다는 말들을 심심찮게 들어서... 참 뭐가 진실인지 헷갈리긴 합니다.
시간에 쫓기는게 좀 압박이기는 한데 낮에하면 차가 막혀서 더 힘들다고요
그 말도 일리는 있더라구요 새벽에는 차가 없으니까 배송 시간이 단축되겠지요
개인사업자 형태가 아닌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켜서 근로시간 관리하고 졸음운전 예방 대책 마련하는게 진짜 해법인 것 같아요. 새벽배송 자체를 없애는게 아니라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노동자들을 위한 길 아닐까요?
관계도 없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으로 비윤리적이고 비인간적이라고 낙인찍고 금지시키는거랑 비슷한얘기라고봅니다.
노동자의 편이 생각할 정책은 아니라고보네요.
쉰다고 삶의질이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또 다른 사다리였을지도모르는데요
잠을 최소한 14시 되서 잠을 자야겠죠
문제는 본인이 잘 못 느낀다는 거죠.
얼마전에 쿠팡 물류센터에서 돌연사가 나온 것처럼
본인은 잘 느끼지 못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훅 갑니다.
예전에도 3교대 같은 거 하시는 분들이 문제가 많았잖아요.
SPC 빵공장 안전 사고도 새벽에 일하던 사람들이 사고낸 거고요.
그리고 쿠팡에서 있었던 안전사고가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언플하고 쉬쉬하고 회유하고 검사 쓰고 그러면서 넘어가서 덜 알려졌을뿐.
알게모르게 다들 자기 목숨 걸고 돈버는 건데,
국가가 그걸 그냥 냅두는 것도 이상한 거죠.
꼴랑 10% 정도 더 벌려고 자기 건강을 판다? 근데 다들 그걸 하더라고요.
만약 그들이 새벽배송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도 주간배송을 하는 다른 직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벽배송 vs. 주간배송 이게 어떻게 담배 vs. 마약 으로 댓구가 되나요?
전자는 택1, 둘다 합법, 둘다 생계,
후자는 택 0,1,2 마약은 불법, 둘다 유흥목적. 인데요.
다르게 비유하자면, 매끼니 잘 챙겨먹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할겁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 편의점 도시락을 없애”버리는 군대식 해결책을 실행한다면, 이제 그들은 삼각김밥을 먹거나 빵 하나로 식사를 때울겁니다.
새벽배송이 안전하고 완벽한 직업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편의점 도시락처럼, 대안없이 없애면 안되는 직업이라는 것입니다.
도로가 텅비어 있으니 본인들도 세게 밟고 다니는것 같고.
가끔 새벽에 술먹고 날라다니는 차들도 보이고..
주취보행자가 길한가운데 자고 있는것도 가끔 보이고..
진짜 조심들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새벽배송하면 낮에 쉬어야 하는데
일부 “새벽배송까지 해서 빨리 돈을 모아야 하는사정이 있는 분들”은 대개 낮에도 다른일을 하시더군요.
본인도 못느끼는 순간 찰나에 인지능력이 잠깐 마비되면 앞에 지나가는 차나 사람, 신호가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낮에 사고나면 낮에도 일하면 안됩니까? 라는 결론이 날겁니다.
'새벽'이 중요하게 아니라 '새벽'을 매개로 노동자에게 불합리한 부분이 있기에 문제가 되는것 아닐까요.
껍데기만 핥는 정책은 의지를 의심하게 됩니다.
새벽배송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새벽배송때문에 산재가 나는게 아니라, 낮에도 일하고 새벽에도 일하게 만드는 X같은 노동시장이 문제지요.
항상 나오는 이야기 있잖아요.
버스 사고나면 버스 없애고 택시 사고나면 택시 없애고 비행기 사고나면 비행기 없앨겁니까.
도대체 무슨 근거로 '새벽배송'을 문제삼는지 좀 봐야겠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새벽 배송 하시는 분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해보지도 않고 밖에서 보기만 하면서 말만 떠드는 사람들로 보이네요
우리나라 여론 특징 같은데 어떤 제도나 시스템에 문제점이 발견되면
그 문제점을 보완/수정할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그 제도/시스템을 일단 없앨 생각을 합니다.
‘새벽배송 중단 = 노동자 생계 위협’이라는 프레임에서 절대 못 벗어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반대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벽배송을 유지하되,
연장근무는 최대 3일까지만 허용하고 1일 의무휴식을 강제하는 식의 강력한 노동 규제를 걸고,
동시에 법인세, 고소득층과 전국민 소득세를 조정하여
확보한 재원을 모두 기본소득 형태로 공정하게 분배하는 거죠.
이건 결국 ‘누군가의 희생 위에서 편리함을 누리는 구조’를 끝내자는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 비용을 감수하고, 그만큼의 재분배를 받아야 가능한 일이고요.
이걸 ‘국민투표’ 같은 민주적 방식으로 결정해보는 것도 의미 있다고 봅니다.
우리 스스로의 이기심과 책임감을 시험하는 셈이니까요.
그 과정이 싫어서 이민을 선택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반대로 이런 제도를 받아들이겠다는 외국인에게는 귀화 문을 넓히면 됩니다.
결국 방법은 두 가지 정도 아닐까 합니다.
1) 불편을 감수하고 모두가 조금씩 내어놓아 공정하게 나누거나,
2) 기존처럼 누군가의 희생 위에 편리함을 누리거나.
중간지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노후와 먹고, 살고, 아픈것만 어느정도 책임져준다면 그게 좀더 좋은 것 아닐까요.
우리나라는 비교하고 경쟁하고 나도 부자가 될지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살기 때문에 발행하는 불평등과 방향도 복지의 방향이 애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적 합의가 없으면 아무적도 할 수 없다면 총대매고라도 정부가 개선할건 개선해야죠.
그러고 국짐이 그걸 이용해서 집권하면 다시 윤거니 시대오는거고요.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국가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다는 점이 문제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높은 세금을 내도 다시 돌려받는다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가 중하위권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살고 아프거나 굶어죽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복지 구조를 유지합니다.
결국 핵심은 국가가 최소한의 삶, 노후,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가, 그리고 국민이 그 약속을 믿는가에 달린 문제라고 봅니다.
한국은 여전히 ‘비교’와 ‘경쟁’, ‘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사회 전반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불평등이 구조적으로 줄지 않고, 복지의 방향 역시 모호한 채로 머물러 있다고 느낍니다.
국민적 합의가 중요하다는 말은 맞지만, 합의만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죠. 필요하다면 정부가 먼저 책임지고 구조를 손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특정 정치세력이 이를 이용해 다시 퇴행적인 시대로 돌아간다 해도,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고요. (민주당- 민주당 - 국짐 - 국짐 - 민주당 - 국짐 - 민주당 -? 반복되는 구조에 국짐한번 집권하여 모두 말아드시고 다시 세우고하는 과정 반복이라)
새벽에 시작해서 오전 중에 끝나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현 쿠팡 새벽배송의 이슈 핵심은 초저녁에 물류센터에서부터 시작해서,, 아침7시까지 배송 타임리밋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초저녁에 시작해서 심야근무 까지 할 수 있다손 치지만, 물량이 많아지고, 고중량, 프래시백 회수가 계속 걸려있으면 도저히 타임리밋 내에 완료하지 못해 패널티가 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전7시까지 배송완료를 하고나면 중간에 누락 등의 민원이 생기는 후처리까지 해야 하는데 가장 힘든일이 후반부에 몰려있으니 일이 힘든겁니다,,
물류의 라스트마일인 배송은 최적부하일 때 8시간 중에 5~6시간이면 널럴하게 끝날 수도 있으나
부하량이 늘어나 캐파의 100%에서 10~20% 늘어날 때 배송기사에 가해지는 물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나마 도급제인 일반택배나 우체국택배 등은 배송수량만큼 페이를 받는 개인사업자들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어떻게든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며 재량에 따라 보조기사 알바를 고용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월급제로, 초단기 계약직부터 운영되는 쿠팡같은 곳에서는 그냥 그 날의 근무자 PO가 얼마나 채워졌는지에 대해 부하량 차원이 달라집니다. 물론 인센은 있어요.. 프래시백 수거해오면 50원 100원,, 그러나 실적 못 채우면 짤리기도 합니다..
이건 직접 해보지 않은 분들은 모릅니다.. 모든 배송은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클레임, 배송누락, 파손 등의 이슈는 배송완료 직후에 나옵니다.. 퇴근을 바로 못합니다.
물류는 해당 지역 특생이 정말 많이 좌지우지하는지라 같은 쿠팡맨이더라도 새벽 널럴하다 느끼는 분들, 여기는 지옥이다 느끼는 분들 천차만별이기도 합니다. 부하량에 대한 정량적 산출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우체국 집배원들 사망 가장 큰 원인이 이때문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 모르시는데, 공무원 중에서 근무 중 사망건이 가장 높은 곳이 소방서가 아니라 우정사업본부 입니다.
우편 부하량 산출 시스템 자체가 책상머리와 필드의 체감차가 엄청나게 다르기 때문 입니다..
작성자분은 새벽 밤샘 근무, 야간 근무 해본적 있나요? 지속적으로 해본적 있나요?
새벽에 일하는 게 힘들고,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WHO에서 야간근무는 2급 발암물질로 분류 하기도 했어요. 게임하면서 날새도 2~3일 피곤합니다. 판단력도 안 좋아지고요.
쿠팡 새벽배송이 고강도 업무에요. 시간내 배송스트레스, 민원, 잠 못자고 뛰어다녀야되고요.
돈버는 게 아니라 개인사업자라 사고나면 모두 본인 책임이에요. 교통사고도 자주 발생하고요.
새벽배송 시키긴 하지만 택배노동자 분들게 미안합니다.
건강생각하면 돈 적게벌고 중소기업 주간 업무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질에 일자리 복지가 늘어나서 새벽배송같은 노동자를 혹사시키는 일자리는 없어져야 됩니다.
새벽배송, 새벽작업이 안전하고 건강하다 건 관계 없는 말이 잖아요. 안전하지 않고 건강하지 않으니까 문제라고 말하는 겁니다.
새벽 일자리, 주간 일자리는
주간에 쉽게 일하고 적게 버느냐, 새벽에 일하고 힘들고 몸에 무리가지만 좀 더 버는 본인이 선택한 거 잖아요.
특별 스팩 없어도 경험 경력 쌓아서 소득 올리면 되는 거구요. 더 고수입을 원하고 주간 일자리를 스팩을 쌓아야죠. 다른 사람들도 노력해서 그 댓가를 받는 겁니다.
이렇게 다들 잘알지만 결정은 다른 분들이 할겁니다
대책은 없으면서 탁상공론만 하는 이상주의 정치인들이 있는게 제일 위험한듯. 민주노총도 거대한 집단이고 그들도 이 사회의 기득권이자 적폐죠.
위험한걸로 치면 아예 조선, 반도체 공장, 물류 현장, 건설 현장 자체가 없어야죠 위험하다고 없앤다? 정말...
민노총 눈에 거슬린다고 없앨게 아니라 그들의 건강과 특별고용(노무제공자) 산재/고용보험 등을 통한 보호의 방법을 논의해야죠
다른 업종이 왜 새벽에 근무를 안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거기에서 새벽배송을 그냥 배송으로 바꿔도 다 말이 돼요.
배송 지역이 아파트인 꿀지역은 그렇겠죠
아파트단지가 아닌 일반 주택지역은 너무 깜깜해서 머리에 헤드랜턴 박고 시간에 쫒기며 뛰댕깁니다 그와중에 넘어지는 일도 흔하구요
비오고 눈오면 날이면 낮배송은 그나마 시야가 확보되서 덜 다치는데 새벽배송은 미끄러져 다치는 사람이 흔합니다.
그러면 새벽배송을 왜 하느냐? 타택배 낮배송은 물량이 점점 줄어서 꿀지역 아니면 4백 벌기도 어려우니까요...
쿠팡 새벽배송은 평균 4~5백은 꾸준히 벌어갑니다
투잡으로 뛰는사람도 있구요
솔직히 돈은 되지만 시스탬상 안전하다는 말은 못하죠..
쿠팡은 프레시백 회수 및 마감시간 패널티만 없애도 뛰댕기며 다치는걸 절반은 막을수 있을겁니다 이런걸 다뤄야 하는데 새벽배송을 하느냐 마느냐로 다투고 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