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사법부의 난동+언론의 여론호도까지...
정말 이 삼위일체 같은 것들과의 싸움은 쉬이 끝나지 않겠네요.
긴장 풀지 말고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황교안 같은 놈들 당연히 구속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마도 판사놈들이 죄다 다툼이라면서 기각시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거 무려 계엄과 내란등 관련한 사안인데 판사들 보면 그냥 일반 형사사건 대하듯이 하고 있네요.
지귀연 재판 진행하는 건 진짜 와아...나중에 이 인간이 형량 얼마나 때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하는 거 봐서는 기대가 전혀 안됩니다. 자칭 보수라고 하는 펨코애들은 자신들이 객관적인척, 이성적인척 하면서 영장 청구하는 거 거의 다 반대하는 입장이던데 참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게엄과 내란, 그리고 내란 선동 관련한 놈들은 대부분 구속 수사 해야 한다고 보는데, 판사들이 진짜 너무 설렁설렁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박성재와 추경호, 황교안 이 세명이 가장 관심있는 영장심사일건데 과연 조희대 키즈들은 어떤 판단을 할지...
그나마 남세진 판사가 좀 덜 조희대 키즈라고 하지만 전 솔직히 이제 판사들도 믿지 않습니다.
민주당도 어설프게 대응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모든 카드를 다 쓸 수 있다고 압박을 계속 넣어야 합니다.
장동혁이 우리가 모두 황교안이다 이런 말 하던데, 민주당은 황교안이 어떤 행보를 보인 인물인지 대대적으로 언플하면서 공격해야 합니다.
같은 영장판사에게 반복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