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은 긍정 56.7 (+3.7) 부정 38.7 (-4.6)
정당 민주당 46.5 (+1.1) 국힘 34.8 (-3.1) 개혁신당 4.2 (+1.4) 조국혁신당 2.5 (+0.7) 진보당 0.8 (-0.5) 기타 1.7 (-0.3) 무당층 9.5 (+0.7)
1) 대통령의 최저치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의 지지층의 합보다 항상 큼. 즉, 전통적 지지층 이외에도 무당/중도 층이 붙어 있습니다. 이는 정당의 지지여부를 떠나서 행정/경제에 있어서 강점을 보이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지지하는 층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점으로 인해 긍정적인 이슈로 인해 진보층이 집결하게 되면 순식간에 50% 중후반까지 치고 갈 원동력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마 큰 일이 있지 않는 이상 (경제 폭망, 북한 이슈, 내란 청산 미비) 내년 지방 선거까지는 이 패턴으로 쭉 이어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2. 민주당입니다. 정당 지지는 언제나 대통령 지지보다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당연한거고요. (정당 지지율 보다 국정수행평가가 낮은 윤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대신 얼마나 커플링을 하느냐 입니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경우에는 선거가 있지 않는 이상 계속 낮게 나올 수 밖에 없어서, 크게 미비한 상황일겁니다. 민주당도 이번에 지지율이 상승하였고, 따라 올라가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이 패턴도 거의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큰데, 되도록 10%차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당정청간의 원활한 조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분간은 크게 변화하지는 않을 거에요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11월 3일(월)부터 11월 7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8명(총 49,118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5.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11월 6일(목)부터 11월 7일(금)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총 23,810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5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