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돌이켜보면
당시 내란수괴의 당선으로 잠깐 슬퍼했긴 했지만,
분명 이잼은 당시를 통해 훨씬 훨씬 더 성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왜구들의 앞잡이를 섰던 친일 내란수괴와 그 잔당들, 그 앞잡이 똘만이, 토착왜구 민족의 피를 빨아
자신들의 배를 불려온 토착왜구 잔당들까지 모두 들춰낼 철호의 기회,
민족의 염원도 이뤄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었지 않나 싶습니다.
반듯이 이 기회를 통해 두 번 다시 저것들이 발 붙힐 수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개헌했어야 맞는 글이기도 하거니와
'쓰고 버린다' 라는 표현이 참 개인적으로 거슬리네요
사람을 쓴다, 사람은 도구가 아니기에 평소에 변호사 사서 쓴다 같은 표현 극혐하는데
쓴다를 넘어 '버린다'
참... 표현 저렴합니다
그 반발 리스크를 감내하면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