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미 나락간 이미지를 다시 추스리기는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
어쨋건 조금이나마 예전 인기를 회복하려면 그 해법은 "민희진과의 절연"에서 출발해야 할 겁니다
멤버들이 여전히 민희진을 싸고 돌고, 그녀의 영향력하에 있는 듯한 기미를 보이면,
대중은 그녀들의 복귀 진정성 부터 의심하게 될 겁니다.. 이러면 복귀해도 나락이죠.
그리고 그 "민희진과의 절연"은 단순히 멤버들만 실천해서는 안되겠죠
사태가 이지경까지 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뉴진스의 팬덩 버니즈(일명 싸패토끼단)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다른건 몰라도 토끼단이 민희진을 버릴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사실상 토끼단은 뉴진스 팬덤이라기 보다 민희진 팬덤에 더 가까워서요.. 지금도 멤버들보다 민희진 걱정에 난리도 아니더군요
이 정신나간 잡단이 뉴진스 팬덤을 자처하며 붙어 았을수록 뉴진스의 미래는 오히려 악몽에 더 가까워질 겁니다.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케이팝전체를 모욕준 그 인터뷰.
전 절대로 잊지 못할것 같네요.
소름끼쳐요.
계약서 다시쓰고 지방행사나 뺑뺑이돌려야죠
2명은 소속사와 협의해서 돌아온건데 3명은 회사에 얘기도없이 언론에 일방 통보
아직 정신 못차렸음요
굳이 국내에서 욕받으로 쓰진 않을테니
해외도 쉽지않을거같은데요
아일릿 애들도 충분히 귀엽고 포텐이 있어서 굳이 뉴진스를... 싶네요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