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많은 시민들께서 편지를 통해 주 4회에 달하는 재판과 수사로 악화될 제 건강을 걱정해주셨다”며 “여러분 힘내십시오. 저는 끄떡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니 주댕이로 끄떡없다 했으니
이제 아프다고 엄살 부리기 없기다!...요
윤 전 대통령은 “많은 시민들께서 편지를 통해 주 4회에 달하는 재판과 수사로 악화될 제 건강을 걱정해주셨다”며 “여러분 힘내십시오. 저는 끄떡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니 주댕이로 끄떡없다 했으니
이제 아프다고 엄살 부리기 없기다!...요
그런데, 왜 건희 앞에만 서면…
부부가 감옥에 수감중일때도, 이혼 가능한가요?
도중에 쇠파이프로 바꿨어야 했습니다.
있었으면 하는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없어도 되는 사람,
있어서는 안될 사람
중학교 때 도덕 시간에 선생님이 해준 말입니다. 너희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고...
윤석열도 분명 수업시간에 저 소리를 들었을 텐데 말입니다.
판사님! 저는 절대 존* 라는 말과 1*새*라는 말을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