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소송 1심에서 완패한 후 뉴진스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며 1심 판결에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그러나 뉴진스 멤버 부모 중 유일하게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에 반대했던 혜인의 부친이 자신의 딸과 해린을 설득해 어도어 복귀 결정을 이끌어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부터 계약 해지에 반대했던 혜인의 부친은 딸을 어도어에 복귀시키기 위해 '법정대리인 자격'을 두고 아내와 민사소송까지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12/2025111200400.html
사리분별 못하고 친권 박탈까지 하고 어휴
역시나 부모들까지 단체로 정상이 아니었었나보네요
솔직히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 있으면 계약기간 7년 지키고 나가서 음악을 하던 사업을 하던 하면 됩니다.
돈 못 버는 아이돌도 아니고 계약상 문제가 있던 것도 아닌데
떼 쓰는 성인을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했네요.
친부는 진짜 맘고생이 엄청 날듯하네요
이번 사건에서 제일 문제는 민희진입니다.
모두가 민희진의 욕심으로 인한 템퍼링이 원인이고 아이들과 부모들은 가장 큰 피해자들입니다.
부모는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같은데요
사기당한 피해자들 중 많은 유형이 피해자인 동시에 공범자가 되는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사례가 2찍이나 사이비 신도들입니다.
사기꾼들에게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사기를 당하죠.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 이익을 추구 한다는 착각으로 사기꾼의 행위에 동조하는 상황이 벌어 져서, 피해 당사자들이면서 공범이 되는 건데, 그들을 공범이라고 사기꾼과 똑같이 대우한다면 합당하지는 않죠.
민희진에 동조해서 상대 회사에게 책임은 회피하고 이득을 얻으려고 했는데 피해자라니요...
회사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이라 더 씁쓸하네요 ㅠ
저 언론사를 여기서 봐야 하는건 곤욕이군요.
그건 그렇고 굳이 일베기관지 기사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내가 소송 걸었다네요
어도어와 소소에 한해
친권 박탈 해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