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강실장님을 딱 보자마자, 이거 잘못된 걸 직감했다고 합니다. 세상 스윗한 미소와 자세, 세상 부드러운 담소 모든 문제점을 딴소리 하나없이 전부 해결해 버리는 3개월의 영업 아.. 이거 물렸구나, 안아프게 물려서 물린지 몰랐구나...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