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택배노조가 반대하는 시간대가 0시부터 새벽5시던데 0시는 새벽이 아니네요. 새벽이라는 말보다는 심야라는 말이 더 적당할 듯 합니다. 사람들 움직임을 보면 새벽4시30분부터 간병인, 시장, 농산물 공판장 일하는 사람 시내버스기사 , 어느 큰 공장 교대근무 출근하는 사람등이더군요. 새벽3시부터 4시는 밤내내 술마시다가 집에가는 20대 말고 모든 것이 정지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공단지역은 거의 모든 공장들은 불 꺼져져있고 새벽에는 배송하는 택배차는 안보였는데 쿠팡이 생긴뒤로 새벽에 배송하는 차량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이라는 말보다는 심야라는 말이 더 적당할 듯 합니다.
사람들 움직임을 보면 새벽4시30분부터 간병인, 시장, 농산물 공판장 일하는 사람
시내버스기사 , 어느 큰 공장 교대근무 출근하는 사람등이더군요.
새벽3시부터 4시는 밤내내 술마시다가 집에가는 20대 말고 모든 것이 정지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공단지역은 거의 모든 공장들은 불 꺼져져있고 새벽에는 배송하는 택배차는 안보였는데 쿠팡이
생긴뒤로 새벽에 배송하는 차량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도의 변화를 만들어 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