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던 쓰레기 현수막이 국힘것들 빼고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볼때마다 끓었었는데 비로소 쾌적해졌네요..^^
맨 처음 사용해 본 컴퓨터는 MSX, PDA는 백라이트도 없는 PalmPILOT 1세대. 나름 얼리어답터였지만 이젠 갓50대입니다.. 아재는 될지언정 꼰대는 되지말자!!
쌤통입니다.
역삼역, 한티역, 선릉역 건널목마다 두어개씩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