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4년 각 지지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한 주요 쟁점에 대해서
pew에서 추적 조사한 내용입니다.

투표전 여론조사 말고 추적 유권자 조사 하면
결과가 눈에 보이는데 동성애 pc주의하고는 그닥 상관없습니다
미국 선거의 주요 쟁점은 좌측부터
이민자 , 낙태 , 경제입니다.
괜히 클린턴의 선거 캠프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라고 하면서 당선되고
오바마도 같은 전략을 썼죠..
위 두개중 이민자와 경제는 같은 논리입니다.
미국의 최하층은 자신들의 문제가 이민자들 때문이라고 생각하죠
자신들의 일자리를 이민자들이 가지고 간다라는겁니다
낙태는 매우 종교적 요인으로 최근 미국의 복음주의의 극단화가 주요인으로 보고 있고요
문제는 역시 경제죠.. 바이든때 인플레이션을 경험한 미국인들이
그래도 바이든보다는 트럼프가 잘하겠지 하면서 뽑은거죠
정작 트럼프는 관세에 맨날 폭스에 나와서는 인플레이션은 가짜 뉴스다 하고 있으니.
중간선거는 미 민주당에게는 완전 노나는 시즌이죠
ICE를 누가 경제단체로 보나요?
낙태도 마찬가지
3가지 이슈중 2가지가 좌우로 갈리는데 왜 경제만 쟁점이었다 하시나요?
제 짧은 생각엔
3가지 이슈중 트럼프에 가장 도움안되는 이슈가 경제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중국 문제도 각은 맥락에서 중국이 우리일자리를 다가지고 간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요
그래서 바이든때 그렇게 리쇼어링에 집중한겁니다.
트럼프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게 경제 문제죠 바이든때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공화당이 유리한 게임에 저정도뿐이 표를 못얻은것도 신기합니다.
미국인의 75%는 불법이민자들이 우리일자리를 빼앗아간다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합법적인 이민자들도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61% 입니다.
우리는 이미 격었을겁니다 조지아 현대 자동차 공장 사태로요 그걸 보고도 미국인들의 바닥에 있는 심리를 보지 못하면 뭐 할말은 없죠
한국인들 보고 노예들이라고 하고 인신매매로 왔다고 주장하는게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평균적인 생각입니다.
돈을 아끼기위해 미국인들을 고용 안하고 불법비자로 일하고 있다라고 주장하면서요
저 그래프로 보면 원글님 해석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맥락적으로 이민자=일자리의 경쟁자 라고 본다면 결국 이민자와 경제로 나뉜 이슈가 사실은 하나의 단일 이슈에서 파생된 가지라고 볼 수도 았을 것 같아요.
그에 비해 낙태는 말 그대로 경제와 직관적인 연결은 없는 그야말로 사상적인 지점의 차이인데
막상 공화당 지지자들에겐 중요요소가 아니었다고 나오니까요
정작 트럼프 지지자들의 35%만 관심있는 정도입니다. 그마저도 뉴스 안나오면 관심도 없어서 계속 줄고 있죠
미국에서의 낙태는 여성의 권리장전 페미니즘하고도 아주 뿌리 깊은 논쟁주제입니다
여성의 자기 결정권의 존중으로 있는 제도이죠
낙태 관련 대법 판결인 로 대 웨이드 사건이
여성의 자기결정권에 아주 중요한 재판으로 기록되는 이유입니다 낙태가 이 사건이 쟁점이 아니라
여성의 자기 결정권이 중요한 쟁점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