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대입니다..
자본가들에게 설설기던곳이 민주당이죠
트럼프 이후 민주당 파벌싸움에 멀리 떨어진 급진파들이 이제 슬슬 올라오고 있죠
민주 상원 대표인 척슈머 보고 빨리 그만두라고 하는 여론은 매일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딱 이낙연으로 비유할수 있는 인물이죠
(엄중 협치 타협)
미 민주당의 실패는 좌편향이 아니라.. 오히려 기득권과 손잡은게 더 큰 패배 요인입니다.
이도 저도 아닌 정책들만 나온게 크죠
오히려 반대입니다..
자본가들에게 설설기던곳이 민주당이죠
트럼프 이후 민주당 파벌싸움에 멀리 떨어진 급진파들이 이제 슬슬 올라오고 있죠
민주 상원 대표인 척슈머 보고 빨리 그만두라고 하는 여론은 매일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딱 이낙연으로 비유할수 있는 인물이죠
(엄중 협치 타협)
미 민주당의 실패는 좌편향이 아니라.. 오히려 기득권과 손잡은게 더 큰 패배 요인입니다.
이도 저도 아닌 정책들만 나온게 크죠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미디어와 온라인에선 PC에 절여진 행동으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한 것이죠.
사람마다 관점도 다를 것이고 판단의 기준도 다를 겁니다.
제 말도 제 생각일 뿐이듯.. 님의 말도 님의 주장일 뿐입니다.
제 판단은 전세계적으로 난리났던 PC로 인해 강한 반작용으로 극우가 득세할 환경이 조성되었고..
그 로 인해 현재 전세계적으로 '극우'가 난리치고 있다.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 '신'이 아니라서.. 인플레이션이 원인이 아니었다.. 라고는 단언 못하겠네요.
여론조사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여장 남자들이 여자 화장실 들어갈 때부터,
그런 PC한 주장에 대한 반박을 모두 적폐 취급할 때부터 민주당은 망했습니다.
PC가 선거 패배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인플레이션 문제와 함께 노동자 계층이 민주당이 자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일상적 문제보다는 특정 정체성 정치에만 집중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이유는 됐다고 봅니다.
트럼프가 이걸 부각 시켜서 민주당을 부자들의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씌우는데 성공 한 거구요.
PC를 선거의 당락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꼽고 싶은 사람들은 이준석을 지지하는 펨코그룹같은 곳이겠죠.
그 말대로라면 PC가 미국을 뒤덮었던 바이든 재직시 중간선거에서는 왜 민주당이 선방을 합니까? 이미 그때 처절하게 망했어야죠. 그리고 카멜라 해리스는 매우 공화당세가 강한 죠지아주에서 심지어 바이든보다 popular vote를 더 얻었죠. pc가 판쳤으면 이런 결과가 나올수가 없죠.
트럼프는 연일 인플레이션은 가짜뉴스다라고 하고다니거든요
클린턴이 하던말이 있죠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사회적 약자를 대표한다면서 정치적 올바름이나 페미니즘, LGBT같은
사상적,이념적으로 좌편향했던 것도 맞지 않나요?
사회운동의 고질적인 문제가 목적이 달성되고 나면 와해되는게 아니라 더 나아간 목표를 세웁니다
그러다보니 끝도 없이 좌편향되었던게 지난 미민당이었죠
여기에 피로감을 느껴 트럼프같은 인물이 득세한 거구요
자본가들에 붙어먹었으니 좌편향 아니다라고 보기는 무리같습니다
좌에도 종류가 많아요
한국을 대입해서 페니미즘하고 LGBT로 망했다고 하는건 큰 오산이고 문화적 차이를 인지 못한거죠
두개는 선거에서 영향이 눈꼽만큼이나 있을정도입니다
트럼프가 자기가 아는 성별은 두개뿐이다 했을때
제 속이 다 시원했는데
미국 사람들은 안 그랬을까요?
성별, 젠더 관련한 이슈때문에 실제 현실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던 나라가 미국이고
그 때문에 가장 피곤해 했던 나라도 미국이었다고 생각하는데
투표에서 영향은 눈꼽만큼이었다?
LGBT를 지지해왔던 미국인들에게나 그렇겠죠
https://www.nbcnews.com/nbc-out/out-politics-and-policy/lgbt-voters-away-from-trump-2024-election-record-change-rcna178939
LGBT 유권자층에서 해리스는 86%, 트럼프 당선인은 12%로 트럼프를 앞섰습니다.
이는 트럼프가 바이든을 상대로 LGBT 유권자층에서 27%의 지지를 얻었던 2020년보다 15%p 상승한 수치입니다.
해리스는 지난 5번의 대선에서 어떤 민주당 후보보다 LGBT 유권자들의 지지를 더 많이 얻었습니다.
(글 쓴 스테프 펠드먼은 바이든 2020년 대선 정책책임자였임, 2023년–2025년 바이든 백악관 부속실장)
https://en.wikipedia.org/wiki/Stefanie_Feldman
https://permanentcampaign.substack.com/p/a-former-biden-advisors-analysis
바이든은 대통령 재임 중에 왜 좌파로 입장을 바꾸었는가?
새로운 직원(스태프)
바이든이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좌파로 돌아선 주된 이유는 바이든 행정부 일부 참모들이 바이든의 정책을 믿지 않고 더 좌파적인 정책으로 통치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바이든의 정책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책을 추진하고자 했습니다.
행정부의 전환팀과 인사팀에는 바이든보다 더 좌파적인 사람들이 많이 포함되었고, 그들의 네트워크는 더 진보적이었습니다.
좌파 성향의 옹호 단체는 정치적 임명을 위한 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해 더 나은 구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인사 다양성 강화 노력은 인종, 성별, 그리고 LGBTQ+ 지위(중요한 요소!)에 초점을 맞추었을 뿐, 사회경제적 지위, 1세대 대졸자, 1/2세대 미국인과 같은 인구학적 특성까지 확대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
워런과 샌더스를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강력한 좌파 성향의 의회 의원들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후보자를 효과적으로 옹호했습니다.
바이든 때 조 맨친이 백악관 참모들이 어떻게 죄다 저렇게 극좌편향이냐고 경악했단 일화입니다.
조 맨친: "저는 [바이든]에게 계속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본 중 가장 리버럴,진보적인 백악관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이든이 말했습니다. '조, 사람들이 제 직원들이 가장 다양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우리는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우린 지금 완전히 미친 사람(극좌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낸시펠로시 주식 수익률이 17000%죠.
지난 10월달에만 주식이 천만달러(원화로 146억) 상승했죠
내부정보 알고 거래하는 데 심지어 합법이에요. 기득권중 기득권이죠...
이러니 노동자들이 민주당이 본인들을 위한 당이라고 생각할 수 없죠...
좌편향?이런 것보다, 내 주머니에 푼돈이라도 꽂아줄 정당에 투표하겠다는 건데 미국에서 그게 민주당이겠냐는 거죠.
그런거 지적하는 애들을 적폐로 몰다가 망한거죠.
월가의 개 노릇을 자처하는 힐러리가 좌파 코스프레하고 자빠지니까 망하는거지 였죠 ㅋ
딱히 트젠들이 나대는거말곤 좌같지도 않은 느낌이라..
진보적이라 하기엔 그냥 이익집단끼리 싸우는 느낌이랄가요
사실 극우유투버와 멍멍소리하는 면에서 다를게 있나 싶습니다
힐러리에 대한 비호감이 민주당으로 확산되었다 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진 이유는 인플레이션 이슈가 진짜 발목을 크게 잡았죠. 해리스가 그 비난의 화살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관계자라는 이유도 컸구요. 더군다나 개인기가 강해서 표를 끌어모으는 트럼프가 상대였기에 더 힘든 싸움이었죠.
반면에 이번 중간선거는 양상이 완전 반대죠. 트럼프가 직접 등판해서 본인 표를 얻는 싸움도 아니라 표심이 집중되는 선거도 아닌데다가, 인플레이션 등 경제 지표 책임을 공화당이 고스란히 먹어야하는 선거가 되었거든요. 문제는 나오는 경제지표들이 보이는 방향이 전혀 좋은 방향이 아니라는거구요. 지방선거가 이미 현 상황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죠.
딱 한가지 예를 들자면,
미국에서 집 있다고 해서 이제 안심하고 열심히 살면 되겠다 그게 아닙니다. 한국이야 거의 있으나 마나 한 보유세 내면 그만이나 미국은 집 한채 1년 보유하기 위해 숨만 쉬어도 써야 하는 돈이 최소 수천달러에서 최대 수만달러죠.
원화로 한 7억하는 집 재산세가 800-900만원씩 나오는데 여기에 집보험에 300-400만원이 또 깨져서 재산세+보험료 가볍게 천만원이 넘어가는데 집 보험료를 3%가 아니라 30%씩 올리는 회사가 속출하죠.
하물며 자가주택 보유한 중산층도 폭등하는 생활비에 죽자 살자 하는데 이 아래계층은 그냥 생존만 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현재 자동차 할부금 납부 못해 차량이 가압류되는 비율이 미국적 비유로 건국이래 최대 (한국으로 치면 단군이래 최대죠)
맥도널드에서 24년 여름 한시적으로만 출시했던 5불 한끼 메뉴를 지금은 가지수를 늘려 5불,6불,7불 메뉴로 아예 주력상품으로 팔고 있죠.
pc같은 발톱의 때만도 못한 이슈같은 걸 키우고 싶은건 한국의 특정 언론과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인데 리얼월드에서는 그냥 인플레이션 못잡으면 미국 대통령은 정권 넘겨준다고 보면 대략 틀리지 않아요.
내년 중간선거의 최대 화두는 아마도 어포더빌러티 (affordability, 한국말로 하면 경제적 부담능력, 즉 경제적 생존)가 될거 같은데 민주당은 사민주의적 정책을 쏟아낼 가능성이 많죠. 이번에 셧다운으로 사라진 오바마 케어의 부활을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