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얘기겠지만.
문재인 정부때
조선일보에서 미담을 실어주었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라든지
감사원 최초의 내부승진이였던 최재해 감사원장이라던지
안타까웠던 인사였습니다.
지난시절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이 슬슬 하나둘씩 도망가는 거 보면
시절은 바뀌는 듯 한데,
제대로 된 감사원장이 임명되었으면 좋겠네
당연한 얘기겠지만.
문재인 정부때
조선일보에서 미담을 실어주었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라든지
감사원 최초의 내부승진이였던 최재해 감사원장이라던지
안타까웠던 인사였습니다.
지난시절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이 슬슬 하나둘씩 도망가는 거 보면
시절은 바뀌는 듯 한데,
제대로 된 감사원장이 임명되었으면 좋겠네
제 생각에 최강욱 전 의원님은.. '각료'보단 '의원직'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때를 기다려야겠지요..
(참고로 최강욱 전의원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ㅎㅎ 제 2의 노무현 대통령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이재명 대통령을 오랜시간 지켜보아온 지지자로서..
아마 우리가 생각지 못한.. 굉장히 '중립적'인 인물이 감사원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각료 임명하는 모습을 보면 어느정도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누굴 앉혀도 긁힘에선 걸고 넘어지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말 나올 것 같은 편파적으로 보일 만한 건덕지 있는 인사'는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제 예언이 틀리고 최강욱 전의원님 같은 분 확 꽂아주면 속이 시원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