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서 밥을 먹으러가면 은근 갈리는 게
온전히 나는 메뉴 1개를 다 먹고 싶다 하는 부류와
메뉴 3개 시켜서 1/3씩 나눠 먹으면 좋다는 부류가 있더라구요
순대국이나 백반같이 한식 등은 갈리지 않는데
(남이 먹던 순대국을 같이 먹진 않죠)
보통 파스타 같은 양식등은 좀 갈리고요
성별에 따라서도 좀 갈리고요
저는 1인 다메뉴 파입니다
여럿이서 밥을 먹으러가면 은근 갈리는 게
온전히 나는 메뉴 1개를 다 먹고 싶다 하는 부류와
메뉴 3개 시켜서 1/3씩 나눠 먹으면 좋다는 부류가 있더라구요
순대국이나 백반같이 한식 등은 갈리지 않는데
(남이 먹던 순대국을 같이 먹진 않죠)
보통 파스타 같은 양식등은 좀 갈리고요
성별에 따라서도 좀 갈리고요
저는 1인 다메뉴 파입니다
그냥 1인 1메뉴 가 무난하지 않나요?
아예 중식같이 요리들을 쉐어할수 있는 문화권 음식들은 상관 없을거 같구요
전 제일 싫은 식사초대가 편하지 않은 사람이랑 회전초밥집 가는거예요..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모자르면 더 시키면 되죠.
가족이라도 싫어요.
그냥 하나 더 시키라고 합니다.
쉐어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먼저 제안하지는 않아요
그 외 관계에서 나눠먹는건 별로입니다.
햄버거 먹으러 가서 감튀 가운데 쏟아 붓는 것도 매우 싫어합니다.
반대로 제 주변에서는 한꺼번에 쏟는 경우가 없습니다 ㅎ 간혹 그러려고 하면 저는 막습니다 ㅎ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
아니면 1인 1메뉴죠
먹다가 잔반 주는 것 급협입니다
보통 직장에선 절대로 안하는
아주 친해도 1, 1, 1 시키고 다른 걸 하나 더 시켜 나눠먹는다든지..그렇게 하는게 좋아요.
저는 회사에서도 나눠먹고 잘 노는 관계의 사람들도 있고, 친구들중에도 쉐어 안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요
웬만하면 1인 1메뉴가 좋죠..
식사 초반에 폭풍 흡입하고 아 배불러 하는 사람 있으면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