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때 국뽕차고 나라 국격 올라가서 다시는 국힘 안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들 배부르고 등따시니 부동산에 미쳐서 희대의 괴물을 만들어 냈죠
지금도 똑같습니다 주식 오르고 이제 케데헌 효과 등으로 국뽕이 다시차고
사람들이 위기 의식을 잊고 또 자본주의의 맛을 느끼다 보면 욕심이 차고
욕심이 다시 친일종자들에게 다시 힘을 얻을 기회를 줍니다
이제 곧 내란 1년입니다만 아직도 아무도 처벌 된 놈이 없습니다
노상원은 재판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아에 뉴스에 안나옵니다
오히려 채포된 건희도 뉴스에선 간간히 나올 뿐이죠
풀려는 한덕수는 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최상목은 1년이 다 되어가도 처벌될 조짐조차 없습니다
별 영향력도 없는 황교안이 집안 농성하다 채포된 소식에나 열광 하고 있는게 현실인데
사람들이 지칠때즈음 윤석렬을 풀어주고 다시 내란세력 어샘블할 조짐이 보이는거 같은데
지귀연 룸살롱 의혹도 터트려 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없어질거 같았던 검찰은 아에 대놓고 항명중이고 언론은 지원 중이고
저들이 뭘 믿고 저러는지 모르겟지만 내란을 생각해보면 무슨짓이던 할놈들이죠
그리고 저놈들에게 붙어있는게 사이비 종교와 광신도들이란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민들이 열심히 촛불집회에 계엄당시 군을 막아세웠던 노력이 있었다 할 지라도, 판결 하나로 죄인들을 쉽게 풀어주는 것 보며 무력감을 느끼게 되겠지요.
이 나라가 시민들의 의지로 움직이는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을 하게 될 겁니다.
검찰이나 사법부 국정감사 등에서 하는 모양을 보아하니
아직 쿠데타가 안 끝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국가와 사회의 암덩어리들을 제거하기가 힘들 줄은 알았지만... 너무 부족합니다.
시대가 좋아져서 대한민국 현행법에서 연좌 할 수 없지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형법 체계와
처벌하고 단죄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잼통이 시진핑과의 대담에서 한비자를 언급했다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한비자는 법가이죠.
엄격한 신상필벌만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한비자입니다.
도람프로 인한 대한민국 경제 위기상황 수습이 제일 먼저였기에..
방미, APEC을 통한 외교로 국익을 챙기는것과 글로벌 기업간의 가교역할에 집중했고
틈틈히 전국 주요 기관을 돌면서 현장의 소리를 들음과 동시에 문제점 해결과 방안 모색과 정비를 마련했죠.
이게 인수인계도 없이 시작해야 했던 첫 한달 빼면
4개월 정도 걸렸어요.
신기하게도..
이게 끝나자마자
군대와 공공기관 내란가담자 색출부터 시작해서
특검에서 갑자기 속도를 낸듯이
여러 증거들이 빵빵 터지고 있고
오늘은 구속영장이 술술 나오고 있는게..
대통령실에서 내란척결에 칼을뽑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팍팍 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걸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는거 같아요.
내란세력과 더불어 기득권 카르텔 못깨면 그냥 실패한 정권되는겁니다.
다만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 알고 있긴할겁니다.
시민세력이 할 수 있는건 끝없이 민주당과 대통령 압박해서 명분을 쌓아주는거라 봅니다.
민주당과 대통령만의 힘으론 내란척결과 기득권카르텔 붕괴 쉽지않습니다.
끝도없이 내란세력 응징하라고
사법부 응징하라고
언론 응징하라고
종교가 정치개입하는거 응징하라고
검찰들 개소리 응징하라고
댓글부대 응징하라고
끝도없이 요구해야 합니다.
다시는 윤같은 mb같은 닭같은 대통령을 원하지 않습니다
윤석열은 진짜 했고…
이대로 정권 바뀌면 또 합니다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민주당이 집권할 수도 없는 구조이니, 살려두면 다시 사면될거고
친일파 청산못해 결국 나라가 정치, 이념으로 혼란한 상황이었고 다시 반복인거죠.
아주 강력한 처벌하지 못한 내란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고 합니다.
처벌못한 성폭행범은 반드시 재범하는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