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17세님 개발이 궁극적 목적이 아닐겁니다. 주머니 채우는 방법으로 개발말고 다른 게 있다면 그것으로 했겠죠
alvysinger
IP 140.♡.29.3
11-12
2025-11-12 09: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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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욕! 욕! 욕! 욕!
memberst
IP 121.♡.223.50
11-12
2025-11-12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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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잘못 드셨나요?
sounan
IP 140.♡.29.2
11-12
2025-11-12 0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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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t님 담장의 역사적 가치가 별로 없다는 점도 고려했다. 덕수궁 담장은 1961년 군사정부가 허물었다. 이후 철책을 세웠다가 여론이 악화하자 1968년 다시 담을 쌓았다. 서울시 측은 “문화재 가치가 불분명한 돌담을 허물고 광화문광장 등과 연계하면 서울을 대표하는 대규모 도심 공원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0327
창경궁에서 대학로로 내려가는 길도 예전에 고즈넉한 전통 담장을 가진 길이었는데 오세훈이 헐어서 터널을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맘때쯤 단풍이 참 예쁜 가로수길이었는데 사라져서 아쉬워요.
Lupin3.3
IP 122.♡.44.68
11-12
2025-11-12 1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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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룡의시님 율곡터널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율곡로가 일제에 의해 강제로 만들어졌고 그 담장도 그때 만들어진 것이지요. 복원을 한다면 율곡로를 폐쇄하고 종묘와 창경궁을 이어야 맞지만 이미 도로 교통량이 많아서 터널로 하고 상부에서 이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예 지하도로로 낮추고 원래 레벨 대로 종묘와 창경궁을 다시 이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죠. 저번 주말에 종묘에서 창경궁으로 넘어가봤는데 예전에 육교 넘어갔던 것에 비하면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기존 담장길에 애정이 있었다면 아쉬울 수 있죠.
McWin
IP 211.♡.194.139
11-12
2025-11-12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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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룡의시님 율곡로는 윗분 말씀대로 일제가 없앤 걸 상황에 맞게 복원한 게 맞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식허
IP 222.♡.25.250
11-12
2025-11-12 1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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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불가' 이거는 참다 참다 개소리 작작 하라는 의미로 한 것 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예체
IP 220.♡.141.132
11-12
2025-11-12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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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짓도 무속과 연관이 있을듯한데요.
찰나생멸
IP 222.♡.26.123
11-12
2025-11-12 12: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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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규한테 까이더니 정신줄을 놓은건가
우주제일미남
IP 118.♡.65.175
11-12
2025-11-12 1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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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을 두번씩이나 뽑아준 서울시민들 ㅋㅋㅋ 이거 지역비하아닙니다. 클량 관리자 공식 의견임.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이 같이 걸으면 헤어진다고 하니, 덕수궁 담장을 없애서 연인이 헤어지지 않게 하고, 자연스럽게 결혼 인구를 늘려서, 아이를 많이 낳게 하려는 오세훈의 큰 그림? ... 나...어쩌지?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어. 나를 칭찬해! 오세훈 이 ㅅㄲ 혼자 좋아했겠어요.
3월의 라이온
IP 123.♡.104.109
11-12
2025-11-12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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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하게 생긴 서울 시청부터 없애죠
mericrius
IP 39.♡.28.8
11-12
2025-11-12 15: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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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님 서울시청 신청사는 진짜 망작이죠 ㅜㅜ
여너니
IP 210.♡.216.47
11-12
2025-11-12 15:41:06
·
저 ㅅ끼가 미쳤나봅니다.
mericrius
IP 39.♡.28.8
11-12
2025-11-12 15:44:14
·
철거하려던 곳은 사진 속의 돌담길이 아닌데요. 잘못된 사실을 전파하시면 안됩니다
codeN
IP 27.♡.242.100
11-12
2025-11-12 15:54:33
·
제니뭐하니
IP 211.♡.86.3
11-12
2025-11-12 16:44:06
·
진짜 미친새끼네.
일리맛있어
IP 220.♡.83.4
11-12
2025-11-12 1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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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하려는 담장은 본문에서 맨 위의 담장이군요. '덕수궁 돌담길' 쪽은 아닌걸로; 그럼 그 앞에 덕수궁 정문 - 대한문 쪽은 뭐 어찌하려는건가 싶습니다.
알아야면장
IP 211.♡.253.118
11-12
2025-11-12 17:02:39
·
완전 또라이네요...ㄷㄷㄷㄷ 세상에나...
사랑과평화
IP 218.♡.114.147
11-12
2025-11-12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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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유산은 손을 안대는게 가장 좋은거죠... 아름다운 덕수궁돌담길을 왜 손을 대는지.....참 어이 상실입니다.
무식한완장질
IP 125.♡.191.144
11-12
2025-11-12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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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가 보니까 이번 서울시장 떨어지면 죽는다는 각오로 임하는데, 아마 서울을 아예 작정하고 쓰래기 도시로 만들려 하네요~
왕발이2
IP 59.♡.217.198
11-12
2025-11-12 17: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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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골목도 30개가 넘는 상가를 이전시키더니, 지금 주차장으로 만들고 있던데 이런 방식으로 돈되는 사업이 많은가 보네요.
HODONG
IP 118.♡.7.31
11-12
2025-11-12 2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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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말
당산미랑
IP 122.♡.105.198
11-12
2025-11-12 2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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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확보는 진짜 아무데나 가져다 붙이네...
김팡이
IP 106.♡.69.151
11-12
2025-11-12 23:06:36
·
집에서 그냥 심시티나 하고 살았으면...
하우디5
IP 114.♡.122.173
11-12
2025-11-12 2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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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찍들이 좋아할만한 것만 하네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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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적 명확한 경계선을 지우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쉽죠.
급하게 여기저기 무리하면서 추진하는 것 보면
세훈이가 여기저기 빚진곳이 많은가 보군요.
약을 잘못 드셨나요?
담장의 역사적 가치가 별로 없다는 점도 고려했다. 덕수궁 담장은 1961년 군사정부가 허물었다. 이후 철책을 세웠다가 여론이 악화하자 1968년 다시 담을 쌓았다. 서울시 측은 “문화재 가치가 불분명한 돌담을 허물고 광화문광장 등과 연계하면 서울을 대표하는 대규모 도심 공원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0327
군사정권이 이미 일부 허물었다 복구한거라
가치가 없다는데 말인지 모르겠네요…
저긴 덕수궁요
돈을 얼마나 받아먹었길래 다 바꿀려고 하네
장난하나...
문화재 밀집하니 더 개발하면 안되죠.
경주같은데서는 진짜 억울하겠습니다.
당신 대한민국 국민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같은 느낌
영서니랑 걸으면 그 상처 잊혀짐
가뜩이나 명박이가 롤모델이고 명박이가 청계천 걷어내고 대박친걸 봤으니...
임기 동안에는 앞으로도 저럴거라고 봅니다..
다만, 아예 지하도로로 낮추고 원래 레벨 대로 종묘와 창경궁을 다시 이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죠.
저번 주말에 종묘에서 창경궁으로 넘어가봤는데 예전에 육교 넘어갔던 것에 비하면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기존 담장길에 애정이 있었다면 아쉬울 수 있죠.
이거는 참다 참다 개소리 작작 하라는 의미로 한 것 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이거 지역비하아닙니다. 클량 관리자 공식 의견임.
공사하는게 해먹기 제일 좋음
그걸 보니 종묘 개발건도 뻔합니다.
그럼 그 앞에 덕수궁 정문 - 대한문 쪽은 뭐 어찌하려는건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