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88608?sid=101
땅 주인들이 개발 막으면 손해배상 청구할것 같은데
하는건 자유지만 도저히 공감은 못해줄것 같네요.
그리고 스브스가 제대로 문건을 입수했네요.
오세훈이 말하는 그 너머조차도 유네스코 자문기구에서는 문화재 보호대상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한 반박이 궁금하네요?
저는 왕릉뷰 사건같은 재림은 막았으면 합니다.
유럽도 주요 도시들은 고층빌딩 안 만드는 이유들이 있잖아요.
하물며 중국 일본도 고택이나 궁궐 주변에는 안 이럴겁니다.
오세훈은 명태균 건만으로 날려보내면 선거 못나올텐데.
강행하다 국가유산을 세계문화유산에서 탈락시키는 손해를 끼치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재개발을 해도 고층이 아니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굳이 고층을 고집하죠? 결국 개발수익때문이잖아요
반대로 된거 아니냐? 입니다.
국짐당에서 문제제기하고 sbs같은데서 자극적인 영상 만들어서
민주당 공격하려고 만든 소재였지요
그 나물에 그 밥
정치, 돈 때문에 상식적인 것을 왜 포기하려는 거 보면 역겹네요
혓바닥이 너무 간사하고 길어요.
봐라, 문화재 따위 무시하고 정부와 싸워서라도 당신들의 부동산 이익을 위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민주당 시장 되면 이런거 절대 허가 안해준다. 그러니 나를 찍어라.
나 감옥가면 네들만 손해다. 서울시민들은 나를 찍어라.
결국 이건 서울시민들의 선택에 달려있는 겁니다.
쓰레기...
그렇게 여러가지 면목으로 허용을 해 줬는데 살다 보니 기존 시설이 불편하다고 민원을 넣습니다.
그 주변이 개발되면 될수록 기존 그 시설은 결국 다른 데로 옮겨 갑니다.
애시당초 사람이 살기에 불편한 환경에는 주거시설을 허용해 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좀 억지를 부리자면, 종묘가 앞서부터 있었으니 둘 중 하나가 손해를 봐야 한다면 세운상가가 다른 데로 가야지요.
이 참에 문화재 구역 근처의 개발 요건이 좀더 강화되면 좋겠습니다.(기존 있는 것까지야 그렇다고 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