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에 있는 유명한 야식(?!)국수집입니다.
보통 1차로 안가고 늘 2차나 3차에 가는데요.
이날도 한참 마시고 이차로,,,
꼬막에 국수에 소주 마셨구요. 늦은시간에도 손님들이 상당히 많아서 새벽에도 줄서는때가 있습니다.
뭔가 먹으면서 해장되면서 다시 술마시게 되는 공간인데
이날도,, 덕분에 더 과음했네요.
방이동에 있는 유명한 야식(?!)국수집입니다.
보통 1차로 안가고 늘 2차나 3차에 가는데요.
이날도 한참 마시고 이차로,,,
꼬막에 국수에 소주 마셨구요. 늦은시간에도 손님들이 상당히 많아서 새벽에도 줄서는때가 있습니다.
뭔가 먹으면서 해장되면서 다시 술마시게 되는 공간인데
이날도,, 덕분에 더 과음했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매번 새벽 3~4시경에 갔던 기억이 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