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새로 건물들도 짓고 수해지역 복구 완료됐다고 홍보한게 김정은이었는데..
최근 9월에 신의주 수해지역 촬영한것을 보아하니
역시 제대로 복구 안되있고 공사중이고 지어진 건물들도 제 역할을 못하네요.
북한 정권은 민심이반 될까봐 서둘러서 복구 완료됐다고 포장한것 같습니다.
꼬마 아이가 베란다에서 용변을 봅니다..
군인들도 노동환경들이 딱히 상황은 좋아보이지 않구요.
이와중에 중국에서 밀수로 들어간듯한 포크레인이 두산이군요.
북한 인민들도 빨리 우리처럼 들고 일어나서 정권을 엎어버려야할텐데 말이죠.이렇게 살지말고.
우리와 관계 좋아지고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합니다. 정은이도 아직까지 건재해서 무너지면 안됩니다
임계점 넘고 고통스럽다 싶으면 터지는게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나라도 그랬구요.
북한도 반체재 반정부 단체는 있는데 큰 움직임이 언젠가는 찾아올지 기다려보겠습니다.
다른나라들이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보면시 혁명을 불지필거라는 판단이 쉽게는 안드는군요.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늘 독재정권에 의한 고통을 심각하게 겪으며 참고있어서 저런 모습 보면 여전히 안타깝네요.
군부쿠데타가 가장 높을 것인데... 군부가 중국과 러시아중 어느곳에 줄을 대느냐와... 명분을 위한 강경노선이 후속될 가능성이 높아서.. 우리에겐 더 위험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김일가의 존립이 오히려 우리에겐 안전보장이 되는 상황이에요
김정은이 건강이 좋지 않다 하는데 일찍 죽거나 하면 아마 격변은 시작될겁니다.
머지는 않았지만.. 독재가 끝나진 않을겁니다 그저 다른 누군가가 또 그 자리에 올라갈 뿐이죠
불과 몇키로 차이로 인생 자체가 지옥이 된거죠.
어린이집은 너무하신듯..ㅎㅎ
중학생이면 100은넘을텐데요
북한중학생과 우리나라 초등학교 3학년과 비교할법하네요
원래 관광지구만 갈수 있는데, 우리는 현지탐방이라 민간인을 볼수 있었죠.
외국에서는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었겠군요.
천장 마감재 속에 열 몇 덩어리의 인간 똥이 발견된 적도 있구요.
상습적인 부실공사는 이제는 일상이 되었나요?
북한의 수해 복구 또한 저급한 수준이라는 것은 자명해 보이지만
저렇게 일부분만 확대해서 흉보는 것은 좀 치사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기 공사장은 일반 인부도 아니고 군인들입니다.
더구나 일반 사기업이 주도하는게 아닌 국가 주도라서 차이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