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수된 현금은 연방준비제도(Fed) 포장(애틀랜타 및 캔자스시티 마크) 상태입니다.
현지 법률에 따라 주립은행의 경우 포장을 풀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우크라이나 도착 시 도난당했으며 은행에 도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반부패 국은 70건의 단속에 나섰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연루된 고위 정부 관료와 사업 파트너들을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에너지 부문에서만 1억 달러 이상이 세탁 되었다고 추정됩니다.
FBI와 협력하는 우크라이나 반부패 조직인 NABU가 우크라이나 정치인들과 미국 간의 대규모 자금 세탁 사건을 폭로한 후, 협의를 받고 있고 일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를 이미 떠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이 부패 스캔들에는 티무르 민디치 같은 젤렌스키의 가장 가까운 측근들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젤렌스키 친구 수사하다 거덜날뻔한 우크라 수사국, 이번엔 반격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110233828819
국민은 추위에 떠는데…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리베이트 연루 파문
https://m.nownews.seoul.co.kr/news/international/otherCountry/2025/11/11/20251111601014?cp=nownews
젤렌스키는 이 사건을 수사한 NABU 조사관들을 유죄 판결 없이 친러 스파이활동 혐의로 투옥 했었습니다. 이에 항의하는 (소규모)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났었습니다. 체포,투옥 된 반부패 조사관들이 풀려났는지, 아직 투옥 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부패스캔들 여러 용의자들이 우크라이나를 떠나 도주 중이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장관직에 있습니다.
이 스캔들의 주범인 티무르 민디치는 젤렌스키를 만들어낸 과두 정치인 이호르 콜로모이스키의 오른팔이며, 사실상 콜로모이스키의 사업권을 물려받았습니다.
민디치는 급습 전에 이미 해외 출국 한걸로 알려졌습니다.
https://interfax.com.ua/news/general/1119310-amp.html
https://www.pravda.com.ua/eng/news/2025/11/10/8006689/
https://www.pravda.com.ua/eng/news/2025/11/11/8006855/
기사 링크는 전부 우크라이나 언론보도 링크입니다.
https://kyivindependent.com/explainer-who-is-implicated-in-ukraines-biggest-ongoing-corruption-case-and-what-are-they-accused-of/
키이우 인디펜던트 기사 링크 드립니다.
국영 원자력 회사인 에네르고아톰을 중심으로 한 부패 수사는 우크라이나 역사상 가장 큰 정치 스캔들 중 하나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주모자로 추정되는 인물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측근이자 대통령의 제작사인 크바르탈 95의 공동 소유주인 티무르 민디치입니다 . 민디치는 기소되기 전에 제보를 받고 출국했습니다.
젤렌스키가 놓고 싶어하지 않겠죠. 초반은 애국심으로 전쟁 지휘했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애국심으로 시작한 전쟁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러시아를 도발해서 얻는 지지로 부패한 자입니다.
윤수괴도 같은 방법으로 북한을 도발하고 불법 계엄까지 시도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