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사람들이 이마에 짐승의 숫자 666 바코드를 새기고 다닐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의 의견은 저의 의견일 뿐, 이것이 '절대적인 진리'라거나 '최종적인 정답'이라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과학 서적의 모든 진술은 더 나은 설명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에 열려있듯이, 저의 의견 또한 그렇습니다.
그래서 길 가다가 누가 666 얘기하면 "그거 8진수예요!" 해주고 지나가곤 했었는데 말입니다.. 요즘엔 잘 없더라구요. ㅋㅋ
사탄은 마침내 유닉스를 선택했습니다 ㅠㅠ
요한계시록에 666 이라는 숫자가 나왔으니까
유닉스하고는 전혀 상관 없죠 ㅋ
과거에 살던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일까요
지금 우리가 AI를 불안해하는 것처럼 기술의 발전은 항상 불안을 동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불을 사용하게 되었을 때도 돌도끼를 만들게 되었을 때도 문자를 사용하게 되었을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