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잡부님 6.27 이후 대출 여력이 되는 사람들에게 대출 제한하였던 게 계속 이어져오는데, 본문 내 인용글은 실수요자라 주장했던 사람들이 마치 능력에도 안 맞는 풀대출을 요구하는 사람처럼 취급해서 댓글 달았던거죠. 현재는 상환 능력에 맞게 대출을 안 해줍니다. LTV 40퍼센트, DSR 만족해도 최대 한도가 6억일 분이죠. 그리고 15억 넘는 주택은 6 -> 4 -> 2억으로 더 줄어들고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월급으로 적정 보증금 넣고 BMW를 사던 롤스로이스를 사던 무슨 상관하는 마음이죠
본문의 전액할부 같은 비정상적인 경우를 말하는 게 아니라
보증금 40퍼 내고 5년 리스나 할부로 사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설명이 부족했네요.
비정상을 예로 들며 비판하는데,
생뚱맞은 딴지를 걸고선,
의구심을 던지니,
예로 든 비정상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정상적인 케이스를 의미했다고, 설명이 부족했다고...
얘기하시는 상황인 것 같은데,...
뭔 자다가 봉창인지 모르겠네요.
잘못 이해했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6.27 이후 대출 여력이 되는 사람들에게 대출 제한하였던 게 계속 이어져오는데, 본문 내 인용글은 실수요자라 주장했던 사람들이 마치 능력에도 안 맞는 풀대출을 요구하는 사람처럼 취급해서 댓글 달았던거죠.
현재는 상환 능력에 맞게 대출을 안 해줍니다.
LTV 40퍼센트, DSR 만족해도 최대 한도가 6억일 분이죠. 그리고 15억 넘는 주택은 6 -> 4 -> 2억으로 더 줄어들고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월급으로 적정 보증금 넣고 BMW를 사던 롤스로이스를 사던 무슨 상관하는 마음이죠
부가티 베이른 30억짜리 할부로 사고 싶은 사람을
둘다 "실수요자"라 할수 있을까요.....
그럼 50억짜리 집을 살 때 얼마까지 대출을 내 줘야 할까요?
연봉 5000만원의 2인가구라고 치구요.
글 쓴분의 논지가 그건데 반박하시는 듯한 댓글을 다셔서 의아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부가티로 잘 설명해놨죠. 실수요자일수 없는 사람에 대해서요.
LTV 60%, 40%로 집 사는 사람은 실수요 아닌가요?
외국은 LTV 80%가 대부분 넘는데 이런 나라에서 집 사는 사람은 다 투기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