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에 “위법 확인 시 대학에 조치 권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유승민 전 국회의원 딸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에 대해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대학에 조치를 하도록 권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략...
권장???? 권장?????요?????
지금 어마어마한건이 터졌는데...
전수조사에
감사에 탈탈털어도 시원찮을판에......
하......
이러니깐 저쪽이 민주당 정권잡으면 만만하게 보는겁니다....
학교는 일반 공무기관과 다르게 어느정도 자율권이 주어지고 상급기관은 감시와 심의 정도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지침을 내릴때, 거의 강제성인 지침에도 '적극 권장'정도의 워딩을 씁니다. 그 의미는 하고 안하고는 학교 자율의 권한인데, 가급적해라. 안하면 다른 문제를 삼을거다. 정도의 워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슷한용법으로 컴퓨터 게임 '권장'사양이 있습니다.
꽉막혀서 상상력도 없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서울대 못버리고….
내란힘한텐 아무것도 안하나요.
10년쯤 전부나 현 총장내에서의 구인활동은 디테일하게 다 조사해야할 껍니다. 짬짜미로 서로 밀어주고 댕겨주고....
조민을 알기나 하려는지....
유은혜도 그러더니 얘도 산으로 가는군요.
학교와 교수는 도대체 뭘 가르치겠다는 건지..
교수 채용비리가 의심되도 뻔빤하게 출근하는 교수는 그 잘난 학자의 양심은 없는건지..
이래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위법 확인 시 대학을 고발조치"하고
교육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해야지요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다할때 까지 기다려 주는건가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