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인천경찰청이 고발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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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지난달 28일
논문의 질적인 심사에서는 18.6점으로 거의 16위 정도의 하위인데 학력·경력·논문 양의 심사에서 만점을 받았어요. 3월 달에 박사 학위를 받고 두 달 뒤인 5월 달에 교수로 임용이 되는데 그러면 무슨 경력이 있겠어요? 확인해 보니까 고려대 경영전략실 딱 75일 근무했습니다. 고려대에서 1년을 강의를 했다는데, 박사 과정도 아니고 석사 시절에 1년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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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인은 유 교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인천대가 관련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도 했습니다.
후략
두달..
저쪽 아들,딸들은 죄다 우주천재급입니다.
그 당시 상황에서의 임용 기준과
유담의 학력, 경력 등을 조사해보면 되는 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