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우두머리 피의자 놈 재판 받는 자세가 아주... 지가 아직도 검사에 대통령인줄 알고 있어요. 진짜 빨리 판사를 교체하든 내란재판부를 설치하든 해야 해요. 지귀연은 내란수괴놈 엄벌에 처할 의지도 전혀 없고 그냥 한팹니다.
태형으로 한 번 사형으로 한 번 해서 인생을 끝내야
저 넘은 아주 흉악범중에서도 최악의 흉악범인데 지금 판사는 전국노래자랑 MC 보는 것 같고 너무 안맞습니다.
어떻게 범죄자가 저놈 판사를 하고 있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바꾸지 못하는건가요?
국민 모금제로 저 놈 판사를 바꿀 수 있으면 저는 1천만원 내겠습니다.
상황이라서
이판 사판의 형태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차피 유죄면 사형이라서, 막무가내식이죠,
유죄가 되면, 아무래도 노후는 감방에서 썩어야 될겁니다. 그리고 좋아하던 술도 못마시기에
미친념처럼 행동할 수도 있어보이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을 자각하게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한덕수가 주동자로 판결이 나면,
둘이서 감방에서 잘 지냈으면 합니다.
그래도 대통령이었고 나라 수장인데
쪽팔리게 회피하고…
아랫놈들도 잘못은 당연히 벌받아야하지만
나같으면 법정에서 따라온놈들
살릴라고 내가 안한것도 했다고 하겠다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 다들 내란범들이지만
그들보다는 니가 더 책임져야지
너는 그냥 찐따다
대한민국의 수치스러운 역사
재판장은 예능 mc로 착각하고
피의자는 예능 출연자로 착각하네요
조희대를 믿는건지
한국 기득권 카르텔을 믿는건지
나라 꼬라지가 말이 아닙니다.
최소한 나라가 바로서려면
사형선고에 사형 집행까지가 최소한이고
윤, 김 재산 전액몰수에 배상까지 받는게 상식이고 합리적인 선 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