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중심부까지 직선거리 70km 이긴 합니다만..
이게 길면서도...
저기서 하는게 핵무기에 탑재된 플루토늄을 유지 보수라는 거 생각하면...
혹시 사고 발생시 수도랑 너무 가깝지 않나 싶지 말입니다.
핵 사고들 사례 보면, 다른 사고들도 비슷하지만 항상 실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그 실수가 매우 치명적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일텐데...

아..
인력...
아하...
이렇게 보면 미국놈들이 대단하긴 하네요.
아무도 없는 외딴 곳에 기지 만들어서 거기에 최고들을 쑤셔넣고 연구개발 시켰으니 말입니다.
51구역 같은곳은 지금도 비슷할테구요.
2~30km옆에서 핵폭탄(실험) 터트리고 있는데, 당시에 어찌 견뎠을려나요.
지금보면 막장인 시절이 많죠.
핵은 처음 개발했을때도 그렇고, 한동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당시에 방사능에 대한 개념도 적었어요.
그....방사능 물질 장난감도 있었습니다.
https://namu.wiki/w/%EC%95%8C%ED%94%84%EB%A0%88%EB%93%9C%20%EA%B8%B8%EB%B2%84%ED%8A%B8#s-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