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전
....
....
“건진법사, 尹 부부 정신적으로 이끌어…김 여사는 정신 문제” 법정 증언
20분전
건진법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정신적으로 이끌어줬고,
약간의
정신 문제가 있는
김건희 여사를 달래줬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늘(11일) 오전 10시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전성배 씨의 속행...
....
김 씨는
“대통령 부인이
정신적으로
약간의 정신병이 있는데
그런 것도 달래주고,
발리 같은 데 갈 때도
(김 여사가) 전화해서
‘이번에 누구 조심해야 되냐’
물었다고 한다”며
“둘이 사담 나눌 때 들으면,
이분은
윤 전 대통령 부부 내외가
버리지 않는 한
영향력 있다고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
"'대통령 하라' 조언한 건진, 윤 부부 정신적으로 이끌어…'큰절'로 갈라져"
1시간전
...
돈독했던 관계가 틀어진 건
'큰절'
때문이었다는
이야기도 덧붙여졌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인사 청탁을 한 것으로 알려진
브로커 김 모 씨가...
....
김 씨는
"윤 전 대통령
당선 이후
당시 전 씨가
윤 전 대통령에게
'왜 나한테 큰절을 안 하냐'고 했고,
윤 전 대통령은
'법당에서는
큰절을 하지만,
밖에 아무 데서나
큰절을 한다고 했냐'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사이가 끝났구나 생각했다"며,
"그 이후에
....
....
건진법사에게...
큰절...하던...
윤석열이....
다....
컸다는...요???
그냥 셋다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
절대 그럴 수 없다!!
꿀좀 빨아 보겠다고 저것들을 황제처럼 옹립한 것들이 쓰레기지요.
루머는 사실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