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못 간다더니?”…이승환, ‘입국 불가설’ 퍼뜨린 유튜버들 신원 특정
4시간전
가수 이승환(58)이
자신을 둘러싼
‘미국 입국 불가설’을 퍼뜨린
극우 성향 유튜버들을
경찰에 고소한 가운데,
피의자들의
신원이 모두 특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귀국 즉시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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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이승환은
미국 조카의 결혼식 참석 인증 게시물을 올린 직후
일부 유튜버들로부터
“미국 입국이 불가능한 인물”
“공문서를 위조했다”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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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CIA 루머 유포자, 신상 특정…즉시 입국해 조사받길" 경고
3시간전
극우 성향 누리꾼들이
자우림 등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 선결제를 한 스타들을
'반미 성향'이라며
CIA에 신고했다.
이에
이승환은
미국에서 진행된
조카 결혼식에 참석하며
"물론
CIA나
HTML에 의해
입국 거부를 당하진 않았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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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소했다. 귀국해서 조사받아라" 이승환이 SNS에 갑작스레 올린 게시글 하나: 감히 분노를 헤아릴 수도 없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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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한국으로....
들어와서....조사...받으라는..요...
누군지....
다...알고...있다는...요...
이 사람들이 입국하는 순간 "지명통보 사실 통지서"를 수령하게 되고, 곧바로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해 조사일정을 잡지않으면 체포영장 또는 지명수배로 이어지게 된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