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95869?sid=102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항소 포기'와 관련해 "항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 검사장을 포함해 서울중앙지검 소속 누구든 징계 취소소송을 각오하고 항소장에 서명해 제출했으면 될 텐데 싶어 아쉽고 안타까웠다"고 밝혔다.
그는 "모해위증으로 기소하려 했던 엄희준 검사가 한 대장동 수사라 수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고 판결문조차 보지 않은 사건이라 항소 포기 지시의 적법성 내지 정당성에 대해 왈가왈부할 생각이 없다"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 관련 심우정 전 총장의 즉시항고 포기에 저런 반응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 너무 아쉽고 안타깝다"고 했다.
팩트로 패버리네요 ㅋㅋㅋㅋ
임은정에 대한 호오를 떠나서
민청학련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구형하면 검찰이 과거 잘못에 대해 스스로 시인하는거라면서
검찰 수뇌부에선 백지구형(검사가 구형포기하고 판사가 형을 정함)을 요구했으나
임은정은 과거 검찰이 잘못한거고 검찰의 권한을 이행한다며 무죄를 구형했죠
이후 윤길중 재심에서도 무죄 구형했고요
이에 대한 괘씸죄로 임은정 정직 징계줬다가 다 기각났고
십년넘게 왕따시키면서 검사 옷벗기려 찍어내기 시도했고요
저런말 할 자격있죠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0948?sid=102
법무부 '여순사건 항소 포기' 발표 하루만에 검찰은 항소장 제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9일 여수·순천 10·19사건(아래 여순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한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불과 하루 뒤 검찰이 관련 사건에 대해 항소를 제기한 사실이 드러나 혼선을 빚고 있다.
심지어 한달전엔 법무부가 항소포기하라 했는데 무시하고 항소했네요?
이런건 안다루는군요 ㅋㅋㅋㅋㅋ
본인이 하는일은, ..
깜깜이 마약수사 아무것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언제까지 뭉게고 있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