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원대 ‘로저 비비에’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에 대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100만원 정도 되는 백이 무슨 뇌물이냐”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11일 한국방송(KBS) 라디오 ‘전격시사’와 인터뷰에서 김 여사가 받은 가방에 대해 “우리 직원들한테 물어보니 돈 100만원 정도(라고) 그러더라”며 “그게 무슨 뇌물이냐”고 말했다. 이어 “인사를 가야 되니까 아마 (김 의원) 사모님께서 그 정도 사셔서 가신 것 같은데 글쎄 돈 100만원 정도 되는 보편적인 백을 갖고 갔다고 뇌물로 연결한다는 게 특검이 할 일일까 (싶다)”고 덧붙였다.
후략
지들끼리 주고 받은게 얼마나 많으면 뇌물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네요.
이놈 말한 그대로 현수막 하나 달고 싶네요ㅎ
저 무뢰한들을 왜 찍어 줄까요.
모욕 받는게 취미인가...
말단 공무원은 커피 한잔 얻어 먹었다고 시말서 쓰고, 어느 경우 김영란법 위반이니 하면서 처벌되는데 국ㅎ의원, 당대표는 백만 원 짜리면 그냥 받아도 됩디까
ㅗ저비비에 클러치라면 백만원대라 하더라도 백만원 후반대일거에요.
지금 칮아보니 뉴스 사진에서 본거 같은 클러치가 184만원 , 271만원이네요.
그간 가격 인상을 감안하더라도 딸랑 백만원짜리는 아닐 걸요?
그동안 지들 바운더리에서 주고 받은 사이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겠죠.
50억 퇴직금은 푼돈이라하고..
카드값 10만원은 죽일듯이 달겨들고.
진짜 찢어죽여야할 놈들임.
그런데 저 소리를 허구한날 방송에서 떠들고 언론이 써주면
문제아닌것도 문제가 될텐데
지금은 저렇게 말해도 누가 떠들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되는 세상
저 종자는 미디어에서 절대 패널로 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입 열때마다 재수 없습니다.
받아들이면 되는거죠?
진짜 쪽팔리게 살지들 마라 좀…
옛날이였으면 니들은 삼대가 목아지다
조상묘도 퇴비 쓸감이다!
하도 뻔뻔하게 나오니 어이가 가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