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우승이라고 해서 뭘 산 건 아니고 (두산팬)
15년 가량 사용한 트롬이 생명을 다 했습니다.
아주 힘들게 통을 돌리지 못해서…
결국 이별을 했네요.
사실 건조까지 되던 기능의 제품인지라
에어클리닝 기능을 기가막하게 잘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사이즈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능이 없네요.
그래서 스타일러까지 같이… (이것이 전략이었나)
의도는 아니었지만 요즘 엘지가 구조조정도 있고
이래저래 사업이 많이 주목 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힘내라 소비 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에
튼튼하게 만들어 주니 소비를 할 이유가 없었는데
간만에 두 제품 시원하게 질러줬네요.
* 예상에 없던 가스건조기 뗐다 붙였다 2번 6만원 소비는 덤 입니다.
** 스타일러는 3인용 찾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가전들이 자꾸 크기만 커지는 이유가 뭡니까?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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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전의 엘지반도체가 지금의 하이닉스인데 엘지는 여러모로 생각이 많을 듯 합니다.
/Vollago
수건이 더 뽀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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