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헌법존중정부혁신TF, 49개 중앙기관서 21일까지 구성…1월 마무리
2월까지 인사조치 목표…군·경·기재부 등 12개 집중점검기관 지정
文정부 '적폐청산TF'와는 선 그어…공직사회 동요·불만 줄이기 총력
전 부처 공직자를 대상으로 12·3 비상계엄 동조자를 솎아내는 '헌법존중정부혁신TF(태스크포스)'가 국무총리실 주도로 49개 중앙행정기관에서 구성된다.
헌법존중정부혁신TF는 12·3 비상계엄 등 내란에 참여하거나 협조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내부 조사를 거쳐 합당한 인사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있는 걸 임무로 한다.
비상계엄 이후 특검 등 일부 수사가 이뤄진 사안을 제외하면 어떤 조사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공직 사회 내부에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한 번은 털고 가자'는 취지로 정부 전체가 자정 노력을 기울이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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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관계자는 "단기간에, 진짜 문제 되는 사람만 징계하고 나머지는 인사기록을 남기는 정도로 '한번은 정리하고 털고 가야 한다'는 취지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대대적으로 물갈이하는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조직 내에서도 불공평하다는 불만이 사라질 것"이라면서도 일각에서 나오는 정치보복 및 내란몰이에 관한 우려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제서 시동을 거는군요..
내란에 털끝만큼도 가담했으면 반드시 찾아내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