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전 석좌교수는 지난해 11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개최한 국제포럼에서 "한국의 항일 민족주의자들에게 '삼대 구족에 친일파 없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면 거의 없을 것"이라며 "친일파가 아닌 사람은 화전민이나 노예였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완용을 비롯한 '오적'이니 '칠적'이니 하는 말로 망국의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한 나라가 멸망한다는 것은 갑남을녀까지 다 책임이 있는 것인데, 우리는 망국의 문제를 너무 친일파 몇 사람에게 덤터기씌우며 핵심을 희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전 석좌교수는 "강요에 따른 것이었든 자발적이었든, 우리는 그 시대를 살면서 오로지 애국자뿐이었다"면서 "지금 이 시대를 살면서 누가 손가락질을 하며 매국을 비난할 수 있느냐"고 되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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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생긴 인간입니다.
관장 저거 치우기 참 힘드네요.
그런데..."한국현대사학회"라는게 나오는데, 여기 포함된 인물들을 보니, 거의 다 뉴라이트군요.
https://namu.wiki/w/%ED%95%9C%EA%B5%AD%ED%98%84%EB%8C%80%EC%82%AC%ED%95%99%ED%9A%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