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들의 상대가 잔여권력이 남아있는 정치검찰,정치판사,어용언론,사이비종교지도자들이니 대한민국의 현 국내상황은 전시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언제 판세를 뒤집으려 할지 모르니 절대 방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더구나 이번에 공개된 "경악할 정도로 황당하면서도 계획적인 여인형 메모"를 보면 여전히 안심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여전히 대통령과 국회를 대상으로 한 테러 위험성은 많다고 봅니다.
저 카르텔들이 외곽부터 조금씩 무너져가고 있으니 "검찰,사법부,국힘,언론,사이비종교꾼들, 비리군장성들" 저것들이 이 상황을 뒤집을수 있는 방법은 이젠 저거밖에 없다고 봅니다.
일단 터뜨리고 정국이 혼란한 틈에 검찰,사법부,언론과 경찰,군내의 잔당들 총동원해서 장악해볼까 할지 모릅니다.
혹시나 모를 참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민주당과 국회 차원에서도 정보를 모아 한번 공개적으로 주의를 환기시켜 줬으면 합니다. 특히 국민들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어쩌면 애꿎은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으니.
음모론 같지만
외국과 전쟁을 일으키고 국내혼란을 야기해 반발하는 국민들을 다 때려잡고 말잘듣는 노예들만 살려두겠다는 계획을 세우고구체적인 실행까지 시작 했었다는게 지금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사이비무당에 사기꾼까지 포함된 별에 별 쓰레기들이 적지않은 힘과 잔여 권력을 쥐고 모여 있으니 무슨 황당한 짓이든 충분히 벌일수 있는 집단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