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격도 많이 오르고 구할수있는 기종들도 많지 않고 막둥이도 키워야하고 예전같은 집중력도 사라지고 해서 포기한 취미인데
근 10년만에 다시 시작했네요
마커나 스프레이들은 다 굳어버리고 커터나 니퍼는 녹슬고...
집중력 부족으로 HG 만드는데 요즘껀 프로포션이 MG급이네요
예전엔 엄청 빈약했었는데 디테일이 장난아니네요
참고로 사진은 중국산입니다
반다이껀 구할수가 없어요
예전엔 저딴 쓰레기를 왜 사나 했는데 요즘 나오는건 반다이의 그것과 90%이상 올라왔네요
최근 기종일수록 그격차가 줄어 듭니다
위 사진에 없는 짐 스파르탄기종은 조립감성(?) 95%이상에 언더게이트까지..금색도색인 백식은 99%입니다 반다이도 도색품은 중국에서 제조해서 납품받는걸 빼돌리는게 아닐까 의심이 될정도로 똑같습니다 중국 금형기술도 무서울 정도로 많이 올라왔네요 ㄷ ㄷ ㄷ
더구나 가격은 자쿠 두개 9천원!!! 짐 스파르탄은 7천원대!!!! 백식은 만원!!!!!!!!! 자쿠 삼연성이 3개셋트 9900원!!!!!!!!!!!
물론 저번달에 이가격이었는데 지금은 이가격 못찾습니다 환율때문인지 대부분 만원대입니다 ㅠㅠ
이젠 손꾸락이 잘 안움직이네요... -_-);:;
저도 올해 갑자기 건담에 꽂혀서 오랜만에 이것저것 만들어봤다가 다시 훅 시들었습니다..
올해 쌓아올린 건담탑을 언제 다 허물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