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교수 지원서류 모두 사라졌다”…‘유담 채용 의혹’ 커지는 파장
37분전
....
임용 지침
제36조에 따르면
채용 관련 문서는
영구 보존해야 하지만,
지원자들의 정보와
서류가
모두 소멸했다”고 꼬집었다.
인천대는
당시 교수 임용 지원자들의
지원 서류를
모두 제출하라는
진 의원의 요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
....
인천대..측??:..
서류는...없다..요...
어쩔래...요...
“인천대 교수 지원서류 모두 사라졌다”…‘유담 채용 의혹’ 커지는 파장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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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지침
제36조에 따르면
채용 관련 문서는
영구 보존해야 하지만,
지원자들의 정보와
서류가
모두 소멸했다”고 꼬집었다.
인천대는
당시 교수 임용 지원자들의
지원 서류를
모두 제출하라는
진 의원의 요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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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측??:..
서류는...없다..요...
어쩔래...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
제발 우리 수사 좀 해주세요. 이런 느낌?
사건 돌리기 하는 느낌인건 왜일까요
/Vollago
니들 밥그릇보다 더 귀한지
고민해야 할 때가 되는거죠 ㅋ
잠재적 내란동조세력이라는거죠.
인천 대학교면 몇년 살아야 할까요?
진짜 조국처럼만 텁시다.
갑자기 '기적적'으로 생겼습니다.
교육부 지원금 금지.
진짜로 서류를 없애버렸다면 정말 멍청한거고 그 멍청함으로 처벌받는 거니 누굴 원망할 수도 없죠.
입학심사 서류도 없애고,
증거는 자체적으로 없애버리면 그만이군요.
윤석열 집권기는 끝났어!
일반적으로 대학교 교수 지원하면 심사기간 종료 후에는 (지원자가 원하면) 지원서류 돌려주거나 폐기합니다.
윗글에 "임용 지침 제36조에 따르면 채용 관련 문서는 영구 보존해야 하지만,
지원자들의 정보와 서류가 모두 소멸했다”고 꼬집었다. 라고 적혀 있네요. 인천대는 일반적 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쪽 자식들의 비리는 버티면 그냥 넘어간다는걸 경험으로 알기에
그냥 배째라고 버티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봅니다
누군가에 의해 어떤 형식으로든
은밀하게 때를 기다리며 보관되고 있지는 않을지...
희망을 품어 봅니다
관련자들 모두 법에 의해 각자의 책임만큼 벌을 받기를 기원합니다